새로운 대표의 일성을 듣고 싶은 것은 저뿐만은 아니겠죠? 새 대표는 게시판에 나와서 각오를 풀어제끼라~ 울라울라~ (음.. 새해 초에 해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ㅋ 전 대표이자 현 고문의 덕담이나 조언도 듣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