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티비를 보다 문뜩 느낀건데...
버스로 어디 댕길때 보면 옆에 현수막?을 걸고 달리던데..
뭐 큰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면
저희도 하나 제작해서 원정버스에 달고 가는건 어떨까요 ㅋㅋ
일회성으로 쓸 꺼 말고
장기적으로 사용가능한 걸로 제작해서 원정때 달고댕기면...
아주 쪼끔은 괜찮지 않을까요?ㅎㅎ
그냥 티비보다 느낀거...
끄적여봅니다...
개소리였다면.. 죄송..ㅠㅠ
그냥 티비를 보다 문뜩 느낀건데...
버스로 어디 댕길때 보면 옆에 현수막?을 걸고 달리던데..
뭐 큰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면
저희도 하나 제작해서 원정버스에 달고 가는건 어떨까요 ㅋㅋ
일회성으로 쓸 꺼 말고
장기적으로 사용가능한 걸로 제작해서 원정때 달고댕기면...
아주 쪼끔은 괜찮지 않을까요?ㅎㅎ
그냥 티비보다 느낀거...
끄적여봅니다...
개소리였다면.. 죄송..ㅠㅠ
좋은 의견 같은데요? 어쩌면 당연히 그래야할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현수막은 좀 위험하고 장착도 어려우니 지금 구단이 사용하는 자석식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디자인 공모도 하고, 제작비 모금도 같이하면 재미있겠다..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