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행사때 자생병원 입구에 현수막을 걸었었나보네요?ㅎㅎ
이게 지난 토요일 자생병원 입구 사진입니다
문에 안내를 위한 종이가 붙어있네요?ㅎㅎ
그리고 오늘 자생병원에 갔는데

문에 붙어있던 종이만 떼어지고
현수막은 여전히 붙어있더군요 ㅋㅋㅋ
한달째 자생병원을 이용중인데 ㅋㅋ 오늘 참 뿌듯하네요 ㅋㅋㅋㅋ
지난 19일 행사때 자생병원 입구에 현수막을 걸었었나보네요?ㅎㅎ
이게 지난 토요일 자생병원 입구 사진입니다
문에 안내를 위한 종이가 붙어있네요?ㅎㅎ
그리고 오늘 자생병원에 갔는데

문에 붙어있던 종이만 떼어지고
현수막은 여전히 붙어있더군요 ㅋㅋㅋ
한달째 자생병원을 이용중인데 ㅋㅋ 오늘 참 뿌듯하네요 ㅋㅋㅋㅋ
병원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게 좋은 일은 아닌데 말이죠 ㅠㅠ
정말 여러모로 감사하네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부천의 씨앗은 저런 곳에서 시작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