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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두교 posted Mar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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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준 2011.03.01 13:18

    최근에 보이질 않아서 아쉬웠는데ㅠㅠ육군장교로 가시는군요

    2년동안 거의 매경기 출전하면서 좋은 실력 보여줬는데 아쉬워요 ㅎㅎ

    두교선수 작년fa컵 고대전에서 골하고 환성적인 어시스트가 기억에 남는군요 ㅎㅎ

    군생활 잘하시길 바래요~

  • 곤도리완쟈 2011.03.01 13:19

    이재 주주로 함께 하시면 됩니다 ^^

  • 육군장교라.. 육사는 아니신거 같고 그럼 학군단/3사관/간부사관 중에 하나 같은데..

    단기? 중기? 장기? 주특기는 뭘로 가셨을까요? ㅡㅡㅋ

    군대 가셔서 축구실력으로 다 엎어버려요. ㅎㅎㅎ

    몸상태야 뭐.. 알아서 잘 하실거라 믿고..

    준비 잘하셔서 좋은 곳으로 배치 받으시길.. ^^ (기회가 된다면 상무로 못갈까요? ㅎㅎㅎ)

    그러나.. 한 편으로는.. 우리 팀으로서는 또 한 명의 인재를 잃는군요.. ㅠㅠ;;

  • 탱구야놀자 2011.03.01 14:25

    너무나도 아쉽지만, 건강하게 군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

  • 서윤재팬 2011.03.01 14:34

    당신은 자랑스러운 우리 부천FC의 자랑스러운 선수였습니다. 

    짧지않은 군생활 몸건강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젊은남자 2011.03.01 17:30

    운동장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두교"선수의 모습과

    육군 장교의 모습이 잘 일치되진 않지만....ㅎㅎ

    암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사히 잘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두교 선수는 자대에 가면....곧바로 ""축구왕""으로 등극하시겠네요...

    장교에다가 선수출신이니....감히 누가.....ㅎㅎ

  • 부천알레 2011.03.01 18:35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관중석에서.., 주주로서.., OB팀 소속으로 뛰시고.. 그런날이 오겠죠? ^^

  • 입셍로랑 2011.03.01 21:59

    한명이 가면 한명이 오는 ㅋㅋ

    정말 시간의 물레방아..ㅋㅋ 상현아 얼른와라!

     

    두교선수 보고 싶을꺼에요 ㅠ

  • 안영호 2011.03.02 01:21

    군대가서도 우리 부천FC 많이 홍보해주세요! ^^

  • 부천FC LOVE 2011.03.02 08:00

    2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저희팀과  인연을 맺었던  김두교 님 ,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

     

     

  • 윤경택 2011.03.02 11:12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반기동안도 경기장 많이 찾아 주시고 제대하고 다시 뛰면 되잖아요.. 

  • 말리다보 2011.03.02 11:17

    “어렵게 승리 하였습니다.”

    곽창규 감독은 이 날 경기의 수훈 선수로 올해 수원대를 졸업하고 이번 K3리그에 새로 몸담게 된 김두교를 칭찬하며, 장석근과 함께 영리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김두교의 장점에 대해 곽창규 감독은 “볼 컨트롤을 잘해서 상대 수비를 잘 제치기 때문에 공격하기 수월하다.”며, 꾀돌이 기질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고 표현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 부천 김두교 “팀 승리에 보탬이 되어 기쁩니다.”

    11일 강북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aum K3리그 2009’ 서울FC마르티스와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왼발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넣고 후반전 역전골을 어시스트한 부천FC1995의 김두교는 팀의 승리에 자신이 보탬이 되어서 기쁘다며, 기분 좋게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김두교는 지난해까지 수원대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수원대를 이끌어 갔던 선수이다. 지난 해 춘계대학연맹전에서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만만치 않은 골 결정력도 갖고 있다.

    김두교는 이 날 마르티스와의 경기에 대해 “상대팀이 루즈하게 나오면 말리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이 바로 그 격.”이라고 하며, 마르티스와의 경기에서 상당히 고전했음을 시인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이 좋았다며, 써포터인 헤르메스와 승전가를 같이 부를 수 있게 된 것은 ‘나에겐 기쁜 일’이라고 표현하며 이 날 경기 승리에 대해 만족함을 나타냈다.

    김두교의 주특기는 왼발 프리킥이다. 초등학교 3학년때 차범근 축구교실에서 처음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는 새벽운동, 야간운동에 한 번도 빠지지 않을 만큼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날 경기에서도 그러한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주특기를 이용하여 1골 1도움이라는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

    김두교는 작년에 뛰었던 U리그와 현재 지금 뛰고 있는 K3리그의 차이에 대해서 “U리그는 계속 운동했던 선수들이 뛰었기 때문에 역동적이며, K3리그는 관중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부천의 써포터즈인 헤르메스가 열정적이기 때문에 K3리그 경기를 하면 오히려 재미있고 전율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U리그 원정경기때는 우리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조금은 섭섭했다.”라고 하며, 그 당시의 아쉬음을 전했다.

    얼마 전 2009 U리그 개막경기인 수원대와 한양대와의 경기를 직접 보고 왔다는 그는 “졸업하면 팀이 어려워 질줄 알았는데 잘 되어서 좋다.”라고 하며, 특히 한양대 같은 강팀을 이겨서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김두교는 “지난 시즌 수원대는 다 잡은 경기를 경기종료 직전에 골을 허용함으서 땅을 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라고 하며 올해는 첫 경기부터 후배들이 강호를 잡아줘서 뿌듯하다며, 후배들에게 부상없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운동이라는 것이 힘들 법도 하지만 축구하는 그 자체가 즐겁다는 김두교. K3리그에서 그의 무궁무진한 활약을 기대해 보도록 하자

     

    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tb_name=kfa_gisa&g_idx=2189&g_gubu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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