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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한 날이 많아서 자주 보게 되네요.
창단 홈개막 경기
VS 유맨
내일 경기를 리스트에 추가 하고 싶군요.
2011 FA컵 1라운드 VS 경희대
언제봐도 보기 좋으네요.....전 2009년 서유와 홈경기 때.....박문기 선수의 결승골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만...
그때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내일이 경기도 우리가 두고두고 얘기할 수 있는 유쾌한 기억이었으면 좋겠네요
언제봐도 보기 좋으네요.....전 2009년 서유와 홈경기 때.....박문기 선수의 결승골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