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쉽지만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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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2시 경기지만 관중들도 많이 오셨는데
수준낮은 심판들의 장난질에 어이없는 패널티 실점
전반종료 직전 신강선 선수의 동점골은
충분히 헤르메스를 감동시켰으며
후반중반 박문기 선수의 역전골은
2011년 리그의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비록 역전골의 감동이 채 식기도 전에 동점골을 내준 것이 아쉽지만
연장전까지 열심히 뛴 선수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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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2 부천FC1995 : rudgmle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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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이라서 뭐 걱정할 것 까지는 아니겠지만
손쓰는 것부터 배운 경희대 선수들....향후에 대성하기는
무척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경희대가 잘한것 같네요.
솔직히 패널티 주는거.. 저는 패널티라고 생각했었기때문에
그건 잘못된 판정이 아니라 생각하는 1ㅅ 이라..
냉정하게 판단하자면 저희 너무 뻥축구만 해서 너무 답답했네요
심판이야.. 원래 그랬다 치지만..
그래도 3:2 재밌는 경기 봐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