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력의 신강선 선수, 타겟형의 이종호 선수, 패스마스터 김민우 선수
1, 신강선 이종호 김민우
2, 신강선 이종호
김민우
위의 세 선수는 가급적 수비 가담을 최소화 하여 체력을 비축하여
공격할때 힘을 모두 쏟는 방향으로....
우리가 주로 역습 작전을 펴고 있는데 공격으로 나아갈때 공격수가
너무 적은 경우가 많아 고립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리인 수비형 미드필더는 한 사람을 고정 시켜 주셨으면....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2번의 조합이 좋아 보이네요. 전력이 우리보다 약하거나 비슷한 팀에게 가능할 듯. 강팀의 경우에는 다소 부담. 그나저나 연장전 김민우 슛... 그 이전에 이종호 프리킥... 등등이 눈 앞에 스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