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36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심판이 어떻고 상대선수가 어쨌건.....

    우리는 골을 넣었어야 합니다.

     

    도대체 넣을수 있는게 몇개가 날라간건지.ㅠㅠ

     

    정말 고사라도 지낼까요.

    1승 1무 2패라... 시즌초반 역대 최악인듯....

  • 서영호 2011.04.06 22:31

    부천시강서구민 님에게 달린 댓글

    뻥 축구  하자지말자고 그렇게 했것만...... 만들어야지요!  왜???????  감독  자질도 생각 해볼 문제인것  같읍니다     참  그리고 ! 지금 플레잉 코치는 우리팀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못할것 같읍니다.  곽 감독님이 제고를 해주시기를................

  • 신동민 2011.04.07 14:36

    서영호 님에게 달린 댓글

    최근 결과에 속이 많이 상하신 것 같은데.. 다 같은 심정일 듯... 하지만 우리팀 플레이가 제가 볼 때는 리그에서는 수준급 팀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뻥축구 상황은 경기 중후반에 주로 나타났는데.. 스코어상 열세니까 서두르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고, 부천 홈 잔디도 정교한 플레이에는 적합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게 이유 중 하나 같습니다.

     

    골이 들어가지 않았을 뿐. 경기 자체는 좋았는데, 이런 결과를 감독 문제로 끌고 가는 것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잉 코치는 우리팀에 너무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축구는 모든 게 결과로 말하지요. 그래서 이런 비약도 나온 것 같은데.. 어서 끊어내야 겠습니다...

  • 김선민 2011.04.04 13:25

    아쉬움이 남는경기에요..

     

    이긴경기를 뺏긴듯한...ㅜㅜ

  • 무장전선 2011.04.04 16:52

    남은거라고는 우산뿐 ㅠㅠ

  • 신동민 2011.04.04 17:48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지고나서 어디다 분풀이할 곳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팀이 잘한 것만은 아닙니다.

     

    -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안타깝게.. 그런데.. 많은 경우 볼에서 가까이 있는

    선수만 열심히 뛰었습니다. 협업이 아쉬운 순간이 많았습니다.

     

    - 크로스가 어중간한 게 많았습니다.

    확실한 목적의식이 안보이는 크로스들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 문전 앞 집중력은 문제입니다. 볼이 앞으로 떨어질 때 당황하는...

     

    이번 경기가 아쉬운 것은 관중이 토요일 오후 5시 경기임에도 관중이 비교적 많았다는 점이고,

    이분들이 다음 경기 관전 유인을 받지 못하고 갔다는 점입니다.

     

    팀이 살아나려면 팬, 구단, 선수단의 기여가 필요합니다만...

    지금은 선수단에서의 기여도가 가장 낮습니다.

    초반 이 정도 성적에도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한다면 결과는 더 좋아야만 합니다.

     

    다음 남양주전에는 거의 이번 시즌 명운이 걸렸네요.

    남양주 전 삐끗하면 경주전도 기세상 꼬이겠죠.

    하지만 남양주 잡으면 요즘 기세 꺾인 경주도 해볼만 합니다.

     

    중간팀과 강팀 잇따라 잡으면 전반기 부활도 가능합니다.

  • 올해 A조는 영광 한팀 빼면 쉬운 팀이 없네요.

     

    우리랑 연습 게임 하면 5:0으로 깨지기 일수인 마르티스가

    옆 동네에서 벌써 2승.

    마르티스가 우리 보다 승수가 더 많은 이 어색한 상황.

     

    동민님 말씀 처럼 남양주전이 무척 중요 하겠네요.

    남양주 다음엔 경주... 산 넘어 산...

    시즌 초반 부터 일정이 왜케 빡신가요...

  • 올 시즌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진짜 골 결정력이 모든 순위를 결정시켜줄 것 같습니다.

    지더라도 비기더라도 계속 2점 이상 넣다가.. 갑자기 한 골도 못넣고.. 아이고.. ㅠㅠ;;

     

    그리고 신강선 선수.. 몸살기운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

    페널티킥은 진짜 운이라고 하니까.. 너무 마음쓰지 말고 훌훌 털어내시길.

     

    아. 그리고 경기하면서 전술을 쫌 봤는데요..

    예전에 방송을 보니 올 시즌에 짧은 패스 위주로, 재미있는 축구를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경기장 사정이 너무 안좋다보니.. 그게 안되는거 같다는..

    그래서 잔디상태 좋아질 때까지는 짧은 것보다는 길게..

    굵은 스타일로 경기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헤르메스리딩팀 2024.12.12 2,219
공지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file 헤르메스리딩팀 2024.10.03 2,580
12370 [알림] D-2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다시 한번 독려합니다. 5 김도영 2007.11.30 34,833
12369 어얼~~ 8 김시훈 2007.12.07 5,141
12368 알레오 동영상 7 김도영 2007.12.07 5,322
12367 우리 새 집 좋네요~♡ 3 차지은 2007.12.07 4,930
12366 와~ 이럴수가.ㅋㅋ 4 김동준 2007.12.07 4,583
12365 오우~멋있당 +_+ 2 정인균 2007.12.07 4,590
12364 굿굿굿 2 안영호 2007.12.07 4,467
12363 새로운 집이군요 ㅎㅎ 2 최백용 2007.12.07 4,675
12362 좋아요~~^^ 2 신윤수 2007.12.07 4,542
12361 와우~~^^ 3 안흥기 2007.12.07 4,727
12360 엄머~완전 새로워진...ㅋㅋ 3 유경민 2007.12.07 4,933
12359 이쁘네요.^^ 2 정희석 2007.12.07 4,592
12358 와우 ~ 놀랐습니다 ~ 7 이기백 2007.12.07 4,538
12357 10위 안에 드는 게 목표였는데... 7 김형찬 2007.12.07 5,046
12356 ^O^ 깜짝이야!!! 2 남상희 2007.12.07 4,415
12355 음.. 좋네요... 2 김장한 2007.12.07 4,436
12354 [경축] 또 한번의 이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 ^^ 1 정두식 2007.12.07 4,376
12353 [요청] 창단식 동영상 3 정한진 2007.12.07 4,362
12352 좋다 좋다~+_+ 1 이경하 2007.12.07 4,326
12351 [공지수정] 서포터 사무실 정리작업 합니다. (오후 3시) 4 정두식 2007.12.07 4,44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9 Next
/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