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천 서포터니까요! ^^
모두들 패배의 충격속에 계시겠지만,벌써 또 다른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이번주 토요일이면 남양주 원정이네요 ^^
고향의 냄새가 나는 그 곳. 제 기억으로는 1승 1패의 추억이 담긴 그 곳..참 착한(?) 서포터들이 있는 남양주.
꼭 승리하는 경기로 남양주 원정단을 기쁨의 도가니탕으로 만들어주기를 바라며...

( 신강선 선수의 포효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오랫만에 글 쓰려니... 키보드가 안눌리는듯한 이 느낌 ^^
제가 꼭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 글 올라오는게 줄어들던데..
그 징크스가 이번에는 좀 사라졌으면... -_-;;
부천 만세!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 (16일)입니다. 이번주 혼자 남양주 가면 안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