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5 23:15

오늘 연습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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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FC LOVE 2011.05.06 07:38

     많이 뛰는 스타일의 선수 , 투사(鬪士)형 선수는   수비수 or  수비형 미드필더 로  전환 시켜도

    문제없는   좋은 선수로 예상됩니다.    완전히 멀티플레이로  기대해 봅니다 !

     

    강원 FC 2년 뛴  수비수,  제2의 우현 선수로  활약 기대해 봅니다 !

     

     

     

    두 선수의  플레이를 못 보았지만..... ㅎㅎ

  • 부천님오신날 2011.05.06 10:45 글쓴이

    부천FC LOVE 님에게 달린 댓글

    우리 감독님 스타일이

    전 포지션에서 활동량이 많은 선수를 선호 합니다.

    (세상의 모든 축구 감독이 그렇겠지만)

    전방에서 부터 압박, 압박.

     

    수비는 수비수만 하는게 아니라는

    공격수에게도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 원하는...

    현대 축구에서 수비 못하는 공격수는 반쪽짜리 선수라는 생각이시더군요.

     

    이런 부분에서 기존 우리팀 공격수에게 약간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그런 선수를 찾아 보신거 같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골은 많이 넣긴 했지만,

    전 포지션에 걸쳐 활동량이  많이 떨어진다고 질책을 하시더군요.

     

    +전반 끝나고 선수들 모아 놓고 하신 이야기가

    "팬들이 이름 석자 불러 줄때가 가장 행복 한 시간이다.

    팬들을 위해서 한발짝씩 더 뛰어라." 였습니다.

     

    팬들도 많이 뛰고, 선수들도 많이 뛰고

    모두 모두 화이팅 합시다!^^ 

     

     

  • 윤경택 2011.05.06 10:53

    부천님오신날 님에게 달린 댓글

    다들 힘냅시다.. 아자!

  • 부천FC LOVE 2011.05.06 10:58

    부천님오신날 님에게 달린 댓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많이 뛰는 선수가 많아야 좋다고 봅니다 만, ~~~

     

    적게 뛰더라도,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선수도 몇명  필요하다고 봅니다 ㅎㅎ

    예 )  메시,호날도,나니,윤정환,  등등

     

     

    그래도, 뛸수 있는 만큼은  최대한 많이 ~~~  ㅎㅎ

     

    뭔 소리여 !   ㅋㅋ

     

  • 부천님오신날 2011.05.06 11:01 글쓴이

    부천FC LOVE 님에게 달린 댓글

    저도 어렸을때는

    기술 좋고 드리블 잘하는 선수를 좋아 했는데.

    이영표, 안정환선수 같은...

     

    나이 들면서(?^^:)

    조금 투박 하긴 해도

    많이 뛰고, 몸싸움 좋은 파이터형 선수가 좋아 지더군요.

    고정운선수 같은...우리팀에 그런 선수가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 윤경택 2011.05.06 09:32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린이를 졸업(?)하는 아들이 있어 훈련 참관을 못했군요. 훈련장을 찾는 이유중에 하나는 신입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남들보다 먼저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있죠.. ㅎㅎ

    시간되시는 분들은 많이 참관하세요. 종합경기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많이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스타팅은 거의 고정된 듯 하네요..

    최우석 선수가 신강선 선수의 빈자리를 메꿔주길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난 홈경기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이 보기 좋았습니다. 작년인가요. 이천에서 골넣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네요


  • 부천님오신날 2011.05.06 10:58 글쓴이
    내일 경기 스타팅 예상 해보면       

     

               이종호-함민석

     강우람(김대환)-김태영-박재훈

                      이설민(김태원)

    한석진-박문기-채주봉-김종만

                        한태진

     

    이정도가 예상 됩니다.

     

    제가 얼핏 들었는데.

    감독님이 지나가는 이야기로 정현민코치에게 

    "민석이 보다 태원이가 낫지 않겠나?"

    이야기를 하셨는데.

     

    김태원선수를 공격수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 중이 아닌가 생각 됐습니다.

    사실 벤치에 앉아 있기엔 너무 아까운 선수죠. 

     

    박문기 주장 같은 경우엔 몇해 동안 주전 풀타임으로 뛰면서

    요즘 피로가 누적된거 같은 모습입니다.

     

    이설민선수를 수비로 내리고,

    김태원선수를 선발 출장 시키는 것도 괜찮은 방안이라고 생각 합니다. 

  • 젊은남자 2011.05.06 13:26

    +전반 끝나고 (감독님이) 선수들 모아 놓고 하신 이야기가

     

    "팬들이 이름 석자 불러 줄때가 가장 행복 한 시간이다.

    팬들을 위해서 한발짝씩 더 뛰어라." 였습니다.

     

    김규현님이 전해주신 말씀 중에 가장 가슴에 와닿는 구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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