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부천실내체육관 잔디구장
상대팀 : 정명고
경기결과 : 대략 6 - 1
전반
이종호 - 홍석기
박재훈 - 김태영-강우람
이설민
한석진-박문기-채주봉-김종만
한태진
후반
이종호 - 홍석기
박재훈 - 김태영-강우람
김태원
한석진-박문기-채주봉-김종만
한태진
홍석기 -> 신민호
박재훈 -> 김재진
강우람 -> 송왕석
김태영 -> 서윤재
박문기 -> 조현호
채주봉 -> 함민석
(다소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
김태영이 이종호에게 넘겨주고 침투하면서 패스를 넘겨받아 성공시킨 장면... (적극적인 움직임과 적절한 타이밍의 패스의 조합)
써포터들이 선수들에게 원하는 거 적어봅니다.
골을 성공시키면 관중석 또는 써포터들을 향해 적극적인 세레모니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 경기시에는 더욱 더 필요합니다. 지난 영광원정에서도 철망너머에서 달려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많이들 아쉬워 하더군요.. 작년인가요 전주 원정에서 김민우선수의 철망에 매달리는 세레모니는 아직도 써포터들이 얘기하는 장면입니다.
먼길 달려간 만큼 쎄레모니를 통해 써포터와의 교류를 해주길 바래 봅니다.
청주와는 좋지 않은 기억이 있죠. 어떤 분들은 아직도 그 기억때문에 힘들어 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선수들에게도 같은 느낌일까요.. 양주와 청주 같은 팀들은 꼭 박살내서 우리의 아픈 마음을 달래줘야 합니다.
골 세레모니를 박지성이 일본전에 했던것처럼 거만한 포스를 뿜어 주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번 토요일에도 남녘에서 좋은 기운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죄송요..
김종만선수에 대한 감독님의 사랑은 계속 됩니다. 쭈욱~~~
형님~
골키퍼가 없고... 한석진선수가 두번 들어 갔어요! ^^
한석진선수 클론... 김종만선수?
작년 홈경기 청주전은 정말 어이 없는 경기를 했었죠.
끝나고 게시판에 조작 경기가 아니냐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그날 슬픈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하네요.
무관중 경기 징계를 안겨준 청주 원정의 악몽은 다시 언급 할 필요도 없구요.
이번에 서포터들도 많이 간다고 하는데요.
많은 우리 팬들 앞에서
꼭 앙갚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근 자근 밟아 주시길!
기록을 보니 가히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 볼수 있겠군요.
우리는 18득 12실
청주는 10득 7실
청주는 최소 실점 리그 1위.
공격수들의 보다 높은 골 집중력이 필요해 보이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