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8 11:36

저의 의견입니다

조회 수 54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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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FC LOVE 2011.05.28 11:54

    1,2,3,4   저의  의견을 대변해주는  느낌 ^^

     

    5, 아직은  팀이 어렵게 운영된다는 사실은  인지하면서...

        구단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써포터의  주장을 내세우는 방향이 어떨지 ?

        구단도 팬 분들의 생각을 인지하면서  운영을  ?

  • 곧미남 2011.05.28 12:04

    1,2,3,4 저 역시 동감합니다

     

    우리팀의 컬러가 어떤것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구단 사정상 성적이 좋아야

    외부로 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성적이 좋다는 것은 승리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관중들을 불러 모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성적=흥행은 아닐 것입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이기는 축구

    가장 최선이겠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닌것 잘알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방향이 제시되어야 힘을 합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기백 2011.05.28 12:07

    저 역시 많은 부분에 동감합니다.

    마지막 소통의 방법이 조금은 더 넓은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 역시 공감은 하지만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동민 2011.05.28 13:36

    저는 구단의 대변인은 아닙니다. 평소에 온통 돈 생각만 하기 때문에.. 사실 선수단 운영이나 구단의 세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아마 프런트들은 제가 많이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항상 '절약', '지출계획준수' 등을 입에 달고 있고, 제안서 제출이나 마케팅 파트너 구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요.

     

    작은 구단이지만, 생각보다 일이 깊고 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주어진 시간과 능력을 고려해서 다른 부분에 대한 관심은 접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구단에 대해 하는 이야기 중에는 추측이나 단순 의견도 있습니다.

     

    정 궁금하면 저도 전화 걸어서 물어보고 글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군가 답을 구하는데, 빨리 답변을 해주고 싶다는 오지랖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단 한명의 팬이라도 경기장에 오게 만드는 유인이라고 생각도 하구요.. 이제 좀 자제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생각보다 피곤한 일인 것 같습니다. 시간도 많이 빼앗기고...

     

    마음이 많이 울적한데...  여기서 노닥거리느라 고양전 프리뷰 기사를 다음에 올리는 것을 깜빡했군요. 기사 쓴 현진이가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을 텐데...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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