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좀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전반전에 한 골 넣은 것을 지키지 못한 채
후반전에 실점해서 1:1이더군요...
목청터져라 응원하는 와중에
심판의 자질이 의심스러워지는 판정에 이어지는 아쉬운 실점
부천은 결코 남양주 따위에게 지지 않을 거라 믿는 것처럼
후반이 끝나갈 무렵
채주봉 선수의 골로 2:2 무승부
마지막 아쉬운 여러번의 찬스를 무산시키고
경기는 2:2로 종료되었습니다.....
남양주 골키퍼 참 못하던데...
그 골대에 두 골 밖에 못넣다뉘....ㅠㅠ
한골만 더 넣으면 3:2로 이기는 건데.....아쉽네요....
지난경기 투톱으로 나섰던 두선수의 골이 터졌군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