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997606.htm
저야 이임생, 윤정환 감독님 있을 때는 헤르메스라는 이름조차 몰랐고
그저 아버지 손잡고 경기장 따라온 코흘리개 초딩이였지만
이렇게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997606.htm
저야 이임생, 윤정환 감독님 있을 때는 헤르메스라는 이름조차 몰랐고
그저 아버지 손잡고 경기장 따라온 코흘리개 초딩이였지만
이렇게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