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18번 오경은 입니다.
제가 2009년도에 처음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아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보고......
부천fc1995팀에서 함께 뛰고 싶은 생각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20012년도에는 저의 본업인 건축자재 적벽돌 영업에 충실하기 위해 선수로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코칭스텝프와 새로운 선수들과 여러분들의 한마음으로 꼭 좋은 성적을 올려...
내년에는 N리그로 승격할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
제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추억이 되었던 부천FC1995에서의 선수생활은 모두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헤르메스 여러분들과...관중석에서 응원하는 펜으로 남고자 합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부천FC1995 화이팅...
오경은 선수! 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돈 많이 버시면 꼭 부천에 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년이라는 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