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천안과의 개막전이 몇일 후로 다가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듯한 이 설레임 ^^;;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입니다.
저를 울컥하게 만드는 장면들!

[2009년 3월 28일 전주 온고을 원정 ]
멀리까지 원정 와준 팬들에게 골을 넣고 바로 달려가는 부천의 김민우 선수.
[ 2009년 05월 07일 남양주 원정] 골을 넣고 부천 서포터와 기쁨을 나누는 부천 서포터
원정이라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도 원정에 가면 이런 감동 스토리가 많이 나옵니다. ^^
[2009년 10월 31일 서유戰 부천 헤르메스 캐슬 ]
프리미어리그, 프리메라리그, 세리A 리그 세계 3대리그를 비롯한 외국경기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선수들이 골을 넣으면 감독이나 동료 선수들에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원정팬, 그리고 홈팬들에게 달려가 함께 즐긴다는 것이죠!
선수단 여러분!
여러분들의 포효를 그리고 더 멋진 세레모니를 기다립니다.
골을 넣으면 우리에게는 달려와 주세요!
그대들이 나에게는 그리고 우리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영웅입니다!
마음껏 표현하십시오!
격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
100% Your Supporter !
1. 2009년 10월 31일 서유戰
2. 2009년 5월 16일 이승현 선수의 골 세레모니
( 위의 감동적인 모습을 보시고 싶은 분들은 위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사진 출처 : www.bfc1995.com
달려와요... 격하게 안아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