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장팀입니다.
올해 부천은 챌린저스리그에서 5번째 시즌입니다.
좀 더 발전되 리그로의 진출을 위해 우리의 잠재되어있는 모든것들을 쏟아붓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노력들이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는 금년 시즌입니다.
올해 시즌이 더 알차고, 부천이라는 이 트랜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야구가 많은 흥행을 하고 있습니다.
응원이 재미있고, 마케팅이 뛰어나서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만, 야구의 흥행 요건 中에 가장 큰 부분은 스토리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런 스토리를 잘 만들고, 확대 재생산 할 수 있는 곳이 또 있죠? ^^ 예상하셨겠지만 바로 부천입니다.
흥행할 수 있는 조건인 스토리! 서포터가 만들고, 시장이 후원하고, 지역후원사가 40개이고,
3부리그 수준의 리그인데 관중이 몇천명이 온다 등등!!
그리고, 오늘과 같은 서유戰 ( 라이벌 또는 더비매치라는 말이 탐탁치는 않지만.. ㅎㅎ )
이런 스토리들이 가장 큰 마케팅이 되고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각종 SNS ( 특히, 검색은 '다음'사이트에서 트위터로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부천 소식이 들어옴 )
에서 거의 폭발적 수준으로 검색이 됩니다.
이번 서유戰 또 한번의 스토리를 만들 준비 되셨습니까?
손에 손잡고! 헤르메스 캐슬로 와 주십시오!
폭발적 수준으로 부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요즘!
우리들이 할 수 있는건, 부천기사에 댓글 하나 더 달고, 경기장에 와서 열심히 부천을 지지하는 것!
그것이 가장 쉬우면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우리들의 표현 방식입니다.
세상에 제일 큰 노래방은 부산 사직구장이 아니라,
부천 헤르메스 캐슬이 될 것입니다!
함께 합시다!
Way to go! 2012 부천FC
P.S 저번 예산원정 버스지원 해 주신 대표이사 정해춘님께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