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서유전 경기 후 심판진에게 판정 관련하여 소란을 피운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 팬 여러분 및 구단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서유의 거친 플레이에 우리 선수들이 위축되는 모습을 많이 느꼈고 심판이 이를 적절하게 제어하지 못하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경기 끝날 무렵 서유의 선수가 우리 선수를 가격하는 부분에서 심판이 퇴장을 선언하지 않은 점등에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그런 행동을 저질렀습니다.
경기는 선수들과 운영하는 심판에게 맡기고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