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니.. 수정을 하던것이 제대로 저장되지 않아 글을 읽고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을 드린거 같습니다.
지난 서유戰에서 꾸르바에 부천시청에서 촬영나온 분들과
축구바보 라는 팟캐스트 운영자라는 사람이 헤르메스를 취재하러 왔습니다.
부천 시청이야 당연히 부천시민들에게 부천FC를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기에
(구단에 취재를 허락받고 촬영을 함. ) 촬영을 하였습니다.
경기 시작前.
명함을 주면서 '축구바보' 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한다면서, 남자분이 다가왔습니다.
축구 소식을 전하고, 서유와의 경기에 대한 이야기와 부천에 대한 전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물어보기에,
어떤 공식적인 이야기를 듣지 못해, 인터뷰를 거절하고, 다른 분에게 넘겼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했을 당시, 부천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혹시나 제가 말한것이 헤르메스의 공식답변이 될것같아,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우연찮게 부천FC를 검색하던 도중.. 이번 서유전의 축구바보 팟캐스트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제가 생각했던 부천 홍보에 대한 인터뷰가 아니라,
앞에 내용 몇분을 빼고는 서유편향의 내용이었습니다.
( 방송을 들어보시면, 경기중계에서 아나운서까지 하더군요.. )
인터뷰를 담아갔던 사람은 서유 지지자 였습니다.
인터뷰를 할때는 챌린저스리그를 홍보하고, 부천을 홍보해 주는 늬앙스로 접근을 하였는데,
막상 들어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나니 속이 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마치 부천 서포터와 우리 부천이 이용당하는 느낌이 들었기에
저도 모르게 흔한 요즘말로 "멘붕" 상태에 이르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뒤 상황을 자르고, 이해하시는데 혼선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글을 올릴때는 좀 더 신중하게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팀은 헤르메스의 리더입니다. 이렇게 기분이 나빴다고만 쓸게 아니라 잘못된게 있으면 항의하고 인터뷰한 당사자와 협의해서 그 팟캐스트에서 관련된 내용을 빼달라고 하세요 내가 아니라 다행이라니 그게 뭔말인지 현장팀에 인터뷰 의뢰가 들어왔고 진행됐으면 책임지는게 맞지 않을까요? 지금도 열심히 하는 현장팀이지만 더욱 리더다운 모습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