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할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많은 분들 연락주시고 직접 찾아와 위로도 해주시고 또한 게시판에서 많은 댓글로 위로도 주시고 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한분씩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려야 하는데 상황히 그렇지 못하네요.
이렇게나마 인사 올리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할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많은 분들 연락주시고 직접 찾아와 위로도 해주시고 또한 게시판에서 많은 댓글로 위로도 주시고 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한분씩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려야 하는데 상황히 그렇지 못하네요.
이렇게나마 인사 올리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큰일 치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