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by 옵튀머스 프라윔 posted May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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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점장 2012.05.30 15:55

    가끔 게시판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서로를 그렇게 비난할만큼 우리는 스트레스가 심한 집단일까요?

    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기엔 조금 과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전투와 같은 경기에 임하다 보니 생기는 험한 매너리즘일까요?

    물론 자신의 주장을 펼치다보면 조금 선정적인 표현이 나오는 법이지만

    이것 하나만은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한곳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입니다.

  • 김준희 2012.05.30 20:39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는게 젤 좋습니다.

     

    우리는 한 목적을 보면서 가는 한 팀이지만

     

    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차차 의견을 좁혀 나가면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대표자회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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