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과 관련하여 헤르메스 대표를 맏고있는 제가 관련사고를 통감하여 책임을 지지 못하고 의견을 제시만한점 깊이사과드립니다.
이에 헤르메스의 분란을 야기하였으며 의도한바와는 다르게 마음을 많이 다치신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경기당일 마음을 많이 조아리셨을 경택형님 가족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홍염에 대한 안전성확보는 소모임 대표자모임에서 의견을 구한 후 안전이 확보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겠으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울수있는 경기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건에 마음이 불편하셨을 헤르메스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가끔 게시판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서로를 그렇게 비난할만큼 우리는 스트레스가 심한 집단일까요?
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기엔 조금 과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전투와 같은 경기에 임하다 보니 생기는 험한 매너리즘일까요?
물론 자신의 주장을 펼치다보면 조금 선정적인 표현이 나오는 법이지만
이것 하나만은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한곳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