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연기된 파주와 경주의 경기
파주가 경주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중에 윤정춘 파주 플레잉코치가 뛰었더군요. 나이가 40이신데 ㄷㄷ
이로써 파주는 승점 18점으로 우리팀을 1점차이로 쫓아왔고 경주는 승점 17점을 유지했습니다.
상위권과 하위권이 차이가 큰 A조와는 달리 B조는 완전 전쟁이네요...
지난번에 연기된 파주와 경주의 경기
파주가 경주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중에 윤정춘 파주 플레잉코치가 뛰었더군요. 나이가 40이신데 ㄷㄷ
이로써 파주는 승점 18점으로 우리팀을 1점차이로 쫓아왔고 경주는 승점 17점을 유지했습니다.
상위권과 하위권이 차이가 큰 A조와는 달리 B조는 완전 전쟁이네요...
환상적인 결과입니다.
우리에게는 순위변동이없는 경기였기에 이제 우리길만 곧게 가면 되겠네요.
A조 상황을 보자하니 큰 이변이 없는한 우리팀 마지막 피날레는 포천에서 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이런 썩을 A조놈들...분발좀하지...마지막을 부천에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