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마르티스 원정 이후로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시리리 믿고
또한 그 기쁜 마음, 가슴 가득한 열정을 안고 이번 주 경기 경기장에서 목소리 외치시리리 믿습니다.
이러한 기쁜 소식 가운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현재 저는 중국 칭다오에서 공부중입니다. 물론 다음주 춘천원정경기가 있는 6월 16일 입국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헤르메스와 부천FC1995에게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정말 하늘이 대성통곡할만큼 안타깝게도...
입국 날짜가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6월 16일 춘천원정과 23일 홈경기에도 참석 할 수 없을꺼 같다는...
정말 너무나 크나큰 안타깝고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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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이기백님에게 안타까움을 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축구가 보고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