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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비홀릭 2012.06.24 20:10

    내셔널 득점왕이 아니라..

    작년 득점왕 나가고 재작년 득점왕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김승철 선수도 챌린저스리그 2007년도 득점2위 입니다.^^

     

  • 신동민 2012.06.24 20:13 글쓴이

    하비홀릭 님에게 달린 댓글

    그렇구나... 니가 발음을 분명하게 해야지.. 요즘 내가 희석이를 풀어줬더니.. ㅋㅋ

    희석이가 교정했으니 본문은 고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라인업에서 이승현은 가서 어떻게 되나?

    이천에서 후반기에 이탈 선수가 있나?

  • 하비홀릭 2012.06.24 20:26

    신동민 님에게 달린 댓글

    이승현 선수는 우리팀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이적 한거 같은데...

    이천은 작년 득점왕이 올시즌 수비형 미들로 변신해서 이적해도 우리팀에서 보다 출전 시간을 많이 가질거 같습니다.

    우리팀은 아쉽게도 제공권을 가진 타켓형 공격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니포 축구에서 제공권이 좋았던  곽경근 감독님 같은 선수가 없네요..T.T

     

  • 신동민 2012.06.24 20:53 글쓴이

    하비홀릭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은 지금까지 함민석, 이승현 등 세트피스나 크로스 때 높이만 띄우면 따 먹는 건 자신있는 상황이었는데, 요즘은 공수 통틀어 공중볼 경합이 점점 어려워지는 듯. 현재는 어쩌면 낮고 빠른 크로스가 유용한 상황인 것 같애.. 

  • 김준희 2012.06.25 10:25

    저는 집에 손님을 모시느라

    우연찮게 인터넷에서 중계로 봤는데...

    이천은 생각 외의 강팀이었습니다.

     

    물론 전반에 스루패스에 이은 찬스에서 얻어낸 반칙 상황에서

    심판이 경고가 아닌 퇴장을 줬어야 했는데

    1차적으로(맞나?) 거기서 선수들이 약간 위축된 것 같았습니다.

     

    2차적으로는(역시 맞나?) 정현민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하면서 빠른 발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네요...

     

    그 이외에는 이천은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충분히 대비를 했지만 패스플레이는 내셔널에서도 강팀이라고 불리는 수원시청 같았네요.

     

    아무튼 장홍원 골리의 멋진 선방쇼 + 수비들의 투지 + 전방에서의 압박 등이 잘 이뤄져서

     

    무승부를 기록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인터리그 7승 1무 1패면 딱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은 인터리그 3경기 3연승으로

     

    기분 좋게 후기조별리그를 맞이했으면 하네요~~

  • 김준희 2012.06.25 10:28

    김준희 님에게 달린 댓글

    그리고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심판들이 이상한 판정 내리면

     

    선수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입니다.

     

    물론 어떤 선수라도 그런 모습 안 보이는게 이상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그 멘탈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를 지정해서

     

    경기 중에 팀 관리를 해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신동민 2012.06.26 08:25 글쓴이

    김준희 님에게 달린 댓글

    이천이 연습량이 부족함에도 그 정도하는 것은 개인 역량 덕분이 아닐까..

    풍족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팀 운영도 배경이 되는 것 같고...

    덕분에 큰 기복없이 팀 컬러가 유지되는 듯

  • 김준희 2012.06.26 10:24

    신동민 님에게 달린 댓글

    이천은 2009년의 부천을 보는거 같아요...

     

    의욕도 있고 역량도 있는 그런 상황...

     

    우리도 둘다 있지만 반년이란 시간은 아직 우리한테 약간 모자른거 같은 느낌...ㅎ

     

    그래도 시즌 초보다 훨씬 좋아지는거 보니까 플옵만 가면 충분히 우승할거 같네요...ㅎㅎ

  • 양팀 다 힘들었을 경기였습니다.

    이천이 주2회 훈련한다길래 후반전에 우리가 앞서나가나 기대했는데 이천이 체력이  좋아 보인게아니라  

    이천 전술자체가 체력소모를 안배하는 잦은 짧은 패스의 전술이었습니다.

    준비를 많이하고 연습을 많이한듯 보였습니다.

    그래도 징크스는 징크스네요. 이번에도 승부를 못냈으니..

    다섯번째 시즌이다보니 구단별 팀칼라가 어느정도 생기고 다음 포천의 경기도 매년 반복학습처럼 다가오네요.

    우리팀도 일주일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 했으면 합니다.    

     

  • 신동민 2012.06.26 08:26 글쓴이

    옵튀머스 프라윔 님에게 달린 댓글

    그렇게 봤다면 다행.

    난 갑자기 이천이 어디서 힘이 저렇게 나오나 싶었는데..

    포천 전은, 포천이 아무리 성적이 좋은 시즌일 때도 우리가 우세하게 잘 했던 팀이니까

    징크스가 있다면 그 '우세 징크스'에 한 표를...ㅋㅋ 무승부 징크스 말고 ㅠ.ㅠ

  • 춘천전에서 사라진 미들에 비해 허리라인이 많이 살아났는데요.

    여전히 공중볼 싸움이 힘든 와중에서 머리를 향해 올려서 실패하는 상황이 많이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지배하고도 골을 넣지 못해 승점을 따내지 못한 상황.

    비교적 약체인 A조팀들과 경기에서 B조는 승점을 따가고 있는데 우리는 삼천중 2경기에서 승점 1점.

    그래도 포천만 잡아준다면 중랑까지 무난하게 승리하고 후반기 준비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손쓰고 지능적으로 파울하는 팀과의 경기에서는 되도록 볼을 끌지 말고 패싱플레이를 했으면 합니다.

    경기도 경기이지만 선수들 부상이 더 열려되네요.

    그리고 더럽게 하면 같이 응수해버려!!! 아 부천은 맨날 순둥이들만 들어오나봐.ㅠㅠ

  • 신동민 2012.06.26 08:29 글쓴이

    부천시강서구민 님에게 달린 댓글

    춘천 때는 어떤 면에서 보면 허둥대다가 시간 다 갔고.. 때리다 지쳤고...

    이천 때는 자기 플레이 하려고 많이 노력한 듯.

    포천 때도 연습된 플레이를 해주기를...

     

    그리고 패싱의 끝은 슛입니다.

    열렸다 싶으면 그냥 콕콕 찔러야 합니다. ㅋ

     

    동준이 말대로 패스도 빨리..

    포천 거칠어서 양팀이 우르르 몸싸움한 사례도...

    골키퍼가 미스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잡을 수 있는 공을 펀칭하는 경우도 있구요...

    끝까지 집중하면 이삭줍기 수가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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