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89 추천 수 0 댓글 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젊은남자 2012.07.11 16:29 글쓴이

    [부천FC] 전반26분 현재 서로 박빙의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살짝 용인시청이 시간을 끈다고 합니다. 상위리그 팀이면 그거에 답게 경기합시다.

  • 젊은남자 2012.07.11 16:40 글쓴이

    [부천FC] 전반38분 용인에게 피케이를 허용하고 말았고, 실점까지 했습니다. 0대2 정신차리자 부천!

  • 젊은남자 2012.07.11 17:04 글쓴이

    [부천FC] 전반전을 아쉽게 0대2 진 상태로 끝냈고, 부천의 선축으로 방금 후반전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경기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응원과 관심 보여주십시오,

  • 젊은남자 2012.07.11 17:16 글쓴이

    [부천FC] 후반10분이 지난 현재 심판의 판정이 매우 석연치 않다는 현장 관계자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안 불어도 될 피케이는 불어주고, 불어야 할 피케이는 무시하는 등.. 일단 결과 글만 올리겠습니다.

  • 젊은남자 2012.07.11 17:25 글쓴이

    [부천FC] 후반13분 또 역습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 중계하기 싫어지는군요, 0대3

  • 젊은남자 2012.07.11 17:26 글쓴이

    [부천FC] 몇 차례 좋은 찬스를 날렸고, 공격적인 축구를 한다고는 하지만, 현재 역부족인 것 같군요,

    실망하는 분들을 생각해 한 골이라도 넣는다는 생각으로 우리 선수들이 임해주었으면 합니다.

  • 젊은남자 2012.07.11 17:26 글쓴이

    [부천FC] 후반23분 신입 강현진 프리킥 골 들어갔습니다.

    1대3 아직 시간 있습니다. 힘을내자 부천!

  • 젊은남자 2012.07.11 17:53 글쓴이

    [부천FC] 경기종료됩니다. 아쉽게도 1대3으로 용인시청에게 패했고, 전국체전 출전은 좌절되었습니다.

    이번달에 있을 챌린저스 컵대회에서 이번의 아쉬움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신동민 2012.07.11 18:39

    변화가 크니까 컵 대회도 합체하는 기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컵 대회 결승이 TV 중계되는 게 좀 크고, 상금도 탐 나고... 이왕이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젊은남자 2012.07.12 00:21 글쓴이

    파주도 수원시청 12명을 상대로 경기한 모양입니다.....0:2로 졌다네요....경기도 축구협회를 갈아 엎어야될 모양입니다

  • 조현준 2012.07.12 00:53

    젊은남자 님에게 달린 댓글

    수원시청이 파주한테 2:0으로 이긴거는.. 별로 놀랄 만한 결과는 아닌듯 싶네요.. 

  • 윤경택 2012.07.12 09:39

    젊은남자 님에게 달린 댓글

    파주와 수원의 경기의 심판은 경기 운영을 썩 잘 해줬습니다. 파주의 써포터가 몇명이 왔었는데 심판에 대한 어필(?)이 전혀 없었고 관중석의 분위기도 그랬었습니다. 후반 중반에 몇개의 판정오류(? / 보는각도나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가 있었으나 무난한 경기 운영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파주의 이종호(우리팀에 있었던)는 전방 원톱으로 있으면서 볼을 소유하지 못하면 바로 파울로 경기진행을 방해하곤 했는데 수원에 유리하게 봤다면 구두경고 후에 노란딱지 줄 수 있었을텐데 후반 중반 이후에 거친 파울에 대한 경고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수원의 첫번째 골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두번째 골은 수원의 10번(김한원인가?) 이 파주의 좌측 외곽에서 오른발 아웃사이드로 중앙을 향해 밀어준 것을 문전 쇄도하던 작은 선수가 각도를 바꾸는 멋진 슛을 성공시켰습니다.

    파주가 3-6-1 (수정함)을 썼던 전반에는 수원에게 중원을 내주면서 압도당한 경기 내용(전방에 한명 박아놓고 역습시에 길게 연결)이었고 후반에는 4-4-2를 쓰면서 약간은 대등한 경기내용을 보여줬습니다.

    파주의 장점은 (깨알분석 ㅎㅎ)

    1. 골키퍼(수비 리딩이 좋음, 킥이 엄청남(속공시에 조심해야 할 듯))

    2. CB (30번 선수가 저돌적이면서 전방을 향해 길러 찔러넣는 패스가 날카로움, 주로 쓰는 공격전개 방식인 듯)

    3. 공격수 (이종호, 전방에서 고립되어 있지만 움직임이 많음, 볼을 소유하지 못하면 파울로 끊음-> 수비수들 짜증많이 날 듯)

    4. 팀 전체적으로는 말들을 많이하고 화이팅이 좋음)

  • 김준희 2012.07.12 08:42

    경기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작년 수원시청전보다야...

    파주도 최근 상승세를 보면

    우리랑 마찬가지였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 윤경택 2012.07.12 10:02

    이번 우리경기에 배정된 심판이 작년의 그 심판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강하게 가져봅니다...

    전반말미에 PK 상황은 참 어이가 없었네요... 조기축구회 대회같았으면 몰매를 맞았을..... 

    전반 1:0 상황에서 후반경기를 가져갔다면 나름 해볼만한 경기였었는데 아쉬움이 큽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함께 하는 첫번째 공식경기였네요..

    수.미의 강현진선수의 볼키핑이 좋고 공격작업을 잘 해주었습니다. 한종우, 김태영등과 호흡을 잘 맞춰준다면 멋진 미들진이 될걸로 보여집니다. 장석군 선수와의 선의의 경쟁도 볼만 하겠군요.. 흠...

    한종우선수는 볼소유를 짧게 가져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밝혔듯이 본인이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니 너무 부담주지 마시고 격려와 응원을 많이 해주시길... 다른 장점들도 많잖아요....알토란 같은 선수입니다.ㅎㅎ

    (지난 경기영상을 보니 볼을 컷팅당해서 역습의 빌미를 제공한 것이 2회 있었네요... )

    이순석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경기 말미에 최찬양의 왼쪽 사이드 돌파에 이은 중앙으로의 연결이 무산된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휴식기에 신입선수들과 팀웤을 잘 다져서 리그컵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고 연말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서 우승한번 해봅시다!!!!

  • 윤경택 2012.07.12 11:04

    하나더....

    세번째 골 상황은 우리쪽에서 봤을때 완벽한 오프사이드 였는데 그쪽에서 대기하고 있던 파주선수들에게 물어보니 온사이드 라고 하더군요...  쩝

  • 후기식의 깨알같은 리플 잘 보았습니다.^^

    파주원정에서 파주놈들 저딴식으로 경기 맥끊는 저질 파울 플레이하면 정말 욱할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헤르메스리딩팀 2024.12.12 2,224
공지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file 헤르메스리딩팀 2024.10.03 2,584
12370 K리그1 일정 나왔군요 & 우리팀 외국인 멤버... 1 양원석 2025.01.10 832
12369 전지훈련 출발 사진이 올라왔네요. 1 남성현 2025.01.10 572
12368 외국인 쿼터 한자리 더 남았는데 더 채울까요? 도로로동동동 2025.01.10 363
12367 출전제도 이게 맞나 싶은데 2 메쉬 2025.01.10 547
12366 몬타뇨면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미리내마을 2025.01.10 629
12365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관리자 2025.01.09 514
12364 이미 다 소문 난 것 같아서 소설 6 호나우도 2025.01.09 906
12363 현재 선수단으로 연령 평균내보니 25세네요 도로로동동동 2025.01.07 603
12362 2024시즌 관중수 및 객단가 (feat 강매리그) 1 메쉬 2025.01.07 569
12361 노벨문학상 1 닭날개 2025.01.07 553
12360 '97 아디다스컵 안양LG전 부천 서포터 모습 1 호나우도 2025.01.07 547
12359 박호민 인천 이적료 2억 바사니박사님 2025.01.07 468
12358 K리그2 지자체 지원 예산 비교 (부천시 예산 확정) 4 남성현 2025.01.07 657
12357 30년전, 1996년도 목동에서의 첫 응원영상 (아디다스컵 목동 홈 개막전) 2 호나우도 2025.01.06 580
12356 2025 유니폼은 영풋볼 2025.01.06 621
12355 전지훈련 출발 2 나는변치않아 2025.01.04 700
12354 박호민 인천행 4 춘의역5번출구 2025.01.04 808
12353 부천FC1995 선수 프로 통산 기록 (2024시즌 종료 기준) 1 남성현 2025.01.03 559
12352 25시즌 선수단 정리 (루머포함) v250107 4 도로로동동동 2025.01.02 1,077
12351 2부 리그가 점점.. 3 코프진 2025.01.02 78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9 Next
/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