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새벽 캐슬에서 열린 대한민국경기의 리딩을 주도한 현장팀에게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영광과의 원정을 다녀오신 원정팀도 정말 장거리원정에 고생많으셨고요. 함께하지 못하여 아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멀리서 조심히 올라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새벽에 찾은 많은부천시민들(어린학생들이 정말 많네요.)에게 부천FC와 헤르메스에 대해 각인을 확실하게 시킨 것같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다음주부터 홈 3연전입니다. 부천에게는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기장을 찾는것에 대한 결정은 부천시민입니다만 현장팀 및 헤르메스는 쉬운 결정이 아닌부분에 대해서도 할만큼 했습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을 외쳤고 그것에 대한 우리의 목표는 대한민국을 부천으로 바꾸는부분이겠지요.
우리는 지금 리그중입니다. 많은분들 아시겠지만 내년시즌 상위리그진출 후 성공여부는 마케팅과 관중참여입니다.
다시 힘냅시다!! 앞으로 더 신발끈 고쳐매고 달려나갑시다!!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