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전...

by 윤경택 posted Sep 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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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뭐래도 최고의 수훈선수는 장홍원 선수였습니다.

    몇번의 완벽실점 상황을 다 선방해 내다니 대단했었습니다.

    아찔한 상황을 몇번 막아내니 우리팀의 득점이 빛을 발휘한것 같습니다.

    이겨서 기분좋고 수준높은 경기를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의 뿌듯함이란 말할수가 없네요.

    토요일 두시간으로 일주일이 즐겁습니다.^^


  • 입셍로랑 2012.09.14 08:1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전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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