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날씨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저 한 10일간 앓았던거 같습니다....ㅠ
제곧내입니다...
부천 시의회에 글자체가 너무나 없더군요...
적어도 10면까지는 부천에 대한 글이 남겨져 있을꺼라 믿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마지막일꺼라 생각했습니다..(부끄럽게도 말이죠...)
근데 글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물론 다른사항들보단 글이 많지만..
이것으론 조금 부족하다 싶습니다...
시의회가 움직일수 있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저거 아닐까 싶습니다.....ㅠ
감당할 수 없는 정도로 게시글이 넘쳐야... 실제 우리 규모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정도만이라도... 우리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면 그 게시판을 캡쳐 했을 때 나오는 이름들은 모두 우리 구단을 위해 '참여'한 추억의 이름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위 하나하나가 다 역사적 행위에요... 더불어 서포터 게시판도 들끓는 분위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