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잃을 것도 없습니다.
기권 혹은 반대를 했던 시의원들 시작 하는 말은 다 이거 였습니다. ' 저도 부천FC 당연히 잘되야 합니다. 찬성한다' , 심지어 어제 윤모 시의원은 ' 부천의 도시 규모를 볼 때 1부리그 팀이 있어도 무방한 곳이다.'
그래서요?? 뭐 결과적으로 지금 팀이 공중분해되게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지난 28년간 부천에서 자라왔고 앞으로 할 수 없게 될 못다한 고장 사랑의 열정을 기권한 14명의 시의원 여러분들에게 쏟겠습니다.
아주 진하게 열정을 불태워 드려야죠! 암 그렇고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