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헤르메스가 제대로 송년회 해본 적은 없죠.
얼마전에 회장님하고 통화하다가 송년회 얘기도 했었는데요.
사실 전체적으로 하기에는 인원파악도 힘들고 장소섭외도 어렵고 해서......
한가지 제안할까 하는게.
12월 3~7일에 상임위에서 조례안이 다뤄질거 같으니.
그 주 토요일인 8일에 송년회를 하는겁니다.
전체가 다 모이는게 아닌. 각 모임별로 8일에 부천FC의 거리에서 모이는 것은 어떨까요?
소모임별로 부천의 거리에서 송년회를 하고 어디에 있는지 공유해서 다른 모임과 얘기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찾아가서 같이 즐겨도 되고. 시간이 지나서 모임별로 파장분위기 즈음에 남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얘기도 하고.
경기는 없고 조례안 통과에 초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 날 좋은 소식을 안은채 부천FC의 거리를 점령해서 즐기고 싶습니다.ㅋ
안 좋은 소식 들리면... 뒷감당이 어려울 걸로 예상됩니다만. -_-;;;
자꾸 이런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결론받아 놓고. 결과난 후에 기약해도 늦지 않을 듯해요.
3~7일 사이에 확실한가요? 아 10일까지 연맹의 드래프트일이 미뤄졌으니. 가능성은 농후하네요.
그런 전제조건이라면 괜찮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