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수에 대한 궁금함이 계속 맴도네요.

by 우주최강투덜 posted Mar 23,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쮸야 2013.03.23 22:24

    일단 유료관중만인 것 같고요, 기사를 보니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 5000여명을 무료초청한 걸로 되어있습니다.

    관중수 아나운싱할 때 이런부분도 포함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추첨 시즌권 열외는 저도 아쉽습니다ㅠ

  • 우리가 챌린져스에서 항상 적은 관중만 봐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아 보였을 뿐입니다. 거기에서 초대권 없이 들어온 관중이나 이후 몰리는 것으로 인해 패스 된 관중까지해서 적당히 수십 수백명(?) 정도 하면 될 것 같네요.

    비교사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나마 너무 관중수를 정직(?)하게 집계해서 문제였던 SK 시절. 05년도 '박주영' 효과로 9000여명 왔던 경기 사진이 하드에 있네요. 당시 우리쪽과 저쪽 서포터 사진은 없으니 제외합니다. 적어도 고양서포터보단 수십배로 많이왔던 건 감안하고 봐주세요. 그놈의 박주영이 뭐라고 전 경기 전북경기가 5천명대였는데 2배로 뛰어버렸던 그런 경기였죠. 어쨌든 우리 경기장 정확히 3분의 1 빽빽하게 채워야 만명입니다. 안양 8천명 이런 소리도 다 헛소리에요. 무슨 8천명.. 17천 경기장에 의자 한블럭수 직접 세서 대강 세어봤습니다. 많이 잡아야 4천명대에요.

     

    관중 수는 기대 이하였어도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기 후에 선수들이 E석쪽으로 달려가 인사하고 받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반짝 관중을 오게 할 순 있어도 꾸준히 유지 + 시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앞으로 이 관중들을 어떻게 잡고 또 새로운 팬을 유입할지가 앞으로 우리 성공의 관건이겠네요.

     

     

    123.jpg

     

    1129455776_2.jpg

     

    1129455776_1.jpg

     

  • 젊은남자 2013.03.24 03:20

    오늘 개그우먼...이경실씨 오셨다는 소식이 있던데.....순수하게 관중으로...

    맞나요??

  • 쮸야 2013.03.24 11:27
  • 바다 2013.03.25 09:48

    이경실씨..아마 감독님이랑 아시는듯..

    특별석 제앞에 앉으셧는데 경기끝나고 감독님이랑

    손인사 하시더라구요....지인분들과 같이 오셨습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