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정 사과의 말.

by 김동준 posted Apr 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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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13.04.15 12:47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 비형 2013.04.15 13:06
    고생 하셨습니다.
  • 김선민 2013.04.15 13:49
    이번 원정길은 불가항력적인 경우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김기평 2013.04.15 17:59
    사우디로 뱅기한대만 보내주라니깐??????????
    고생이 많다.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자책하지 말고
    앞으로도 수고해~~~!
  • 김동준 2013.04.15 18:11 글쓴이
    자책이라기 보단 제가 현장에 있지못했어서.
    여기에나마 남기는겁니다.ㅠㅠ
    사우디에 뱅기보낼 돈이면 몇년간 원정은 문제없겠네요.ㅋㅋ
  • 지성호 2013.04.15 18:55
    죄송하다뇨 ㅠㅠ 항상 개인 시간 쪼개서 너무나 고생하시는거 모두들 잘알고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길이 밀리는 것은 어쩔수 없지요. .ㅠㅠ;;;
    그리고 되도록이면 신청한 분들은 출발시간 전에는 꼭 모였으면 합니다.
    지난주 전주원정 예정보다 10여분 늦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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