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부터 클래퍼에 프리뷰등 기사가 실려서 나왔습니다.대표자회의통해 전달받았던 내용이고 대부분 비용, 효율면에서 클래퍼만 제작. 혹은 클래퍼 매치데이매거진 따로 제작. 을 건의했으나 이미 나와버렸습니다.
서포터들이야 클래퍼 사용을 안하니 모르고 지나쳤을 분들 많았을텐데....
관중석에서 보신 팬분들은 어땠나요?
클래퍼에 정보전달 기능이 첨가된 부분에 대해 어떻게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자 통해 건의된 내용중에 경기전 매치포인트를 전광판과 아나운서 통해 관중들에게 전달하자는 것도 어제부터 시행됐는데요.
이건 꽤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