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초심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원래 부천이 승격을 노릴만큼 선수층이 탄탄하지는 않지만 초반에 잘 하니 점점 초심이 흐트려지더군요.... 이정도 까지 온것도 기적이니 초심을 잃지말고 서포팅을 더 열심히 합니다...화이팅!
초심은 잃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욕심이 조금 생겼을 뿐 현실은 느끼고 있을겁니다.
그래도 우리 클럽인데 당연히 이기고. 상위에 머물고. 승격하길 바라겠죠.
시즌전에 중위권만가도 다행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순위에는 만족합니다.
다만 초반에 선수들이 보여줬던 그 패기가 조금 줄어든것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