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 .
요즘 구단 분위기도 연패분위기라 침침한데..
헤르매스에서도.. 단지 분위기가 안좋아 이런걸까여?
전 부천축구를 좋아하게된건 목동경기장부터였고,
그땐 초등학생인지라 아버지와 같이 관람했고
부천애서 경기할때도 그때도 중학생때였으니까..
헤르매스분들이 대단해보였고 멋있었지만
한편으론 다가가기 어려운정도? 그렇게 관중석에서
맨날 보다가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포터활동했었습니다.
그때 광주고 부산이고 원정이란 원정은 다 다녔었구요.
그이후 연고이전과 저 군입대로인해 경기도 못보고
전역한이후애 k3리그 진입했을때 경기장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찾았고 시간도시간이고 성인이되다보니 일때문에
원정까진 안갔네요.
근데 밑에글을 보는데 어디서 논란이 된건지 ..
서포터? 해르매스와 부천팬은 다르다?
이해할수 없네요.
당연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만..
소수가 그렇게 인식을 하고있는것 같네요
부천=관중=선수 아니였나요?
결론은.. 저희 초심으로 돌아가야하지않을까요.
어떻게 다시 이자리로 왔는데..
여기 게시판이 실명제도 아니구요.
저또한 실명으로 쓰지않았구요.
헤르매스만 보는것이 아니라 처음가입한분들
부천에 관심있어서 가입문의 하시는분들 다 보는 게시판인데..
차라리 이럴꺼면 여기 게시판 따로 헤르매스분들 게시판따로
소모임 게시판따로 만들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일하면서 모바일로 쓸려나 집중도안되고 중간중간
오타가 있을수도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즘 구단 분위기도 연패분위기라 침침한데..
헤르매스에서도.. 단지 분위기가 안좋아 이런걸까여?
전 부천축구를 좋아하게된건 목동경기장부터였고,
그땐 초등학생인지라 아버지와 같이 관람했고
부천애서 경기할때도 그때도 중학생때였으니까..
헤르매스분들이 대단해보였고 멋있었지만
한편으론 다가가기 어려운정도? 그렇게 관중석에서
맨날 보다가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포터활동했었습니다.
그때 광주고 부산이고 원정이란 원정은 다 다녔었구요.
그이후 연고이전과 저 군입대로인해 경기도 못보고
전역한이후애 k3리그 진입했을때 경기장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찾았고 시간도시간이고 성인이되다보니 일때문에
원정까진 안갔네요.
근데 밑에글을 보는데 어디서 논란이 된건지 ..
서포터? 해르매스와 부천팬은 다르다?
이해할수 없네요.
당연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만..
소수가 그렇게 인식을 하고있는것 같네요
부천=관중=선수 아니였나요?
결론은.. 저희 초심으로 돌아가야하지않을까요.
어떻게 다시 이자리로 왔는데..
여기 게시판이 실명제도 아니구요.
저또한 실명으로 쓰지않았구요.
헤르매스만 보는것이 아니라 처음가입한분들
부천에 관심있어서 가입문의 하시는분들 다 보는 게시판인데..
차라리 이럴꺼면 여기 게시판 따로 헤르매스분들 게시판따로
소모임 게시판따로 만들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일하면서 모바일로 쓸려나 집중도안되고 중간중간
오타가 있을수도있으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