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안양전은 선수단의 패배만이 문제가 아니라 헤르메스도 여러문제를 보였습니다.
리더팀에서는 여러분들에게 헤르메스 혹은 리더팀의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아주 사소한 의견 하나라도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헤르메스의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난 안양전은 선수단의 패배만이 문제가 아니라 헤르메스도 여러문제를 보였습니다.
리더팀에서는 여러분들에게 헤르메스 혹은 리더팀의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아주 사소한 의견 하나라도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헤르메스의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답은 의외로 간단한 것 같습니다.
서포팅 구역은 원래 우리의 자리로 돌아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시적으로 변경했던 구역에서 리더팀이 우리가 원하던 효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또한 강한 소모임의 성격덕분인지 아님 다른 문제가 있는것인지 몇몇 따로 떨어져있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습니다.
더 큰 목소리를 위해 밀집과 하나됨에 있어서 헤르메스 내에서도 모두를 아울러야하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서포팅할때 만큼은 각 소모임은 소모임적인 활동은 자제하기도 해야할 것 입니다.
현재 성남서포터, 옛 부천의 복사보이즈처럼 따로 응원하는 보기안좋은 모습은 없어야겠죠.
헤르메스의 일당백(?) 명성은 어디안갑니다. 누구나 다 기억하고 있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분위기에 따라 서포팅의 분위기도 너무 달라지는 것이 보입니다.
서포터의 기본은 "지고있을때나 이기고있을때나" 입니다.
리더는 괜히 리더가 아닙니다. 이부분에 있어서 리더팀의 각성도 필요해보입니다.
신입회원의 문제 헤르메스의 규모증진에 있어서는 꾸준히 해결해야갈 문제인것 같습니다.
어쩔수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지역상 양쪽 옆으로 클래식팀이 자리잡고 있고
두 구단이 나름의 인기 있는 구단이기도 하다는 것 입니다.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보입니다.
한 축구팬이 우리구단의 탄생비화를 알고 구단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면 그때 부천의 지지자가 되는 것 입니다.
우리구단이 유명해지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좋은 선수를 영입하면 자연스럽게 지지자들은 늘어나게 될 것 입니다.
예를 들면 김남일의 전남시절 위너드래곤즈를 떠올리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 어떻게 하느냐에 다르겠죠.
물론 자체적인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클래식 자체에서도 헤르메스의 서포팅능력 규모를 따라 올 서포터들은 얼마 없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충분히 자부심을 느껴도 되실 듯 합니다.
대충 이 정도로 보여집니다. 이 3가지가 발전에있어서 가장 큰 표면적인 고민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천송내사람 님에게 달린 댓글
굉장히 원론적인 말씀이네요. 10년여전부터 나오던 말인데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하시는군요.
부천송내사람님이 누구신지도 모르고 누군지 알 필요도 없으나 제가 장담하는데 응원 열심히 하는분 아닐겁니다. 적당히 입만 뻥끗하다가 쉬다가 욕이나 한번 하고 그러시지 않습니까?
부천송내사람님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그렇고 헤르메스 모두가 그렇습니다.
게시판이나 술자리에선 응원을 열심히 해야한다, 단합해야한다 항상 이 소리 나오죠. 실천하는 사람이 누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리더팀이 잘해야한다? 본인이 짬밥 좀 되신다고 리더팀이고 뭐고 "너는 떠들어라 난 귀찮다~", "내 짬밥이면 할만큼 했지뭐~"라고 하시지 않나요?
실제로 저런 분들이 한건 개뿔도 없죠.
헤르메스가 망해가는, 아니 망한이유? 정말 다들 모르십니까?
누구 하나 응원에 관해, 써포터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 있습니까?
고민 안해도 좋습니다. 뭐 먹고살기 바쁜데 이런데까지 신경쓸 여유 없는 사람들 많죠. 물론 저도요.
근데 꼴에 짬밥 좀 먹고 나이 좀 먹었다고 거들먹거리고, 가만히 있으면 좆밥같아 보이니 무시는 안당하려고 되도 않는 소리나 한마디씩 싸지르고, 왠지 누가 하는 짓이 싫으면 자기네 소모임 사람들 선동해서, 아니 그것도 좀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모임 사람들하고 술쳐먹으면서 저 새끼들 하는 말 듣지도 말자도 선동질이나 하고. 또 술사주니까 좋다고 선동질에 넘어가서 똑같은 짓 하고 앉아있죠.
불과 몇년전까지 원정 버스 담당자가 맘에 안든다고 몇개 소모임에서 단체로 원정 안간일도 있죠?
이런 사람들치고 써포터에 대해, 응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한명도 못봤습니다.
기껏해서 술쳐먹으면서 얼굴 뻘개져가지곤 "울트라스잖아~" 이딴 소리나 하고 자빠져있죠.
소모임 사람이 30~40명이라도 되면 말을 안합니다. 10명은 커녕 4~5명 나오는 소모임이 널렸죠? 근데 소모임 가오잡는답시고 걸개는 20m씩 만들어서 걸죠?
2001년, 2002년때 모 소모임이 신입회원들 개무시하고 응원도 좆도 안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가오만 있는대로 잡았었죠?
그때 그 모임 욕하시던 양반들이 지금 똑같이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써포터 10년차 이상 된 분들 중에 위에 하나라도 해당 하는 짓 해본적 없는 분들 댓글 달아보세요. 제가 술 사드리겠습니다.
골대뒤로 가면 해결된다? 대체 골대뒤로 가면 해결된다는 말의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헤르메스의 문제는 골대뒤냐 아니냐가 아닌 써포터 구성원 자체입니다.
부천송내사람님, 저, 우리 모두요...
?
아마 이 글 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소모임 사람들이랑 카카오톡으로 굵은악마 저 새끼 누구냐며 까대고 친한 모임 사람들한테 누구냐고 조사하고 다니겠죠.
?
이게 부천 써포터 수준입니다.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제가 그렇게 잘못된 글을 쓴 건가요?ㅠㅠㅠ
굉장히 흥분하신듯 보이네요. 원론적인 글이지만 다시한번 되새겨보자라는 의미인데 . .
아 그리고 서포팅 구역 골대 뒤로 옮긴다고해서 해결된다고 안했습니다.
리더팀의 말대로 의견을 제시한것 뿐 입니다.
클래식가는길 님에게 달린 댓글
두부 님에게 달린 댓글
반데사르 님에게 달린 댓글
중딩부천빠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빠도리 님에게 달린 댓글
중딩부천빠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빠도리 님에게 달린 댓글
중딩부천빠 님에게 달린 댓글
chleeisk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빠도리 님에게 달린 댓글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캄피오네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소모임제 점진적 해체or축소
현재 소모임마다 성향이 조금씩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소모임은 관전을 주 목적으로 하는 소모임도 있고
또 다른 소모임은 서포팅에 집중 하는 소모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다른 소모임이 현재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존중을 명제로한 관전/서포팅 소모임을 명확히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점 : 새로운 사람에겐 접근성이 편리해지고 명확해집니다.
더욱 강력한 서포팅이 나올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과 접촉할 기회가 생깁니다.
단점 : 다른 소모임간 위화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서포팅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좋아서 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x 빠지게 하는데 쟤넨 왜 안하지?''쟤네는 뭐하러 x 빠지게 응원하냐 앉아서 축구나 집중하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할때마다 팀에 대한 사랑을 수치로 표현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1) 헤르메스 현재 소모임 유지
소소모임(관전)ㅡ소소모임(서포팅)
ex2)헤르메스 현재 소모임 해체
관전ㅡㅡㅡㅡ서포팅
A모임ㅡㅡㅡ B모임
답답한 마음에 두서 없이 생각나는대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