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단한일이라고 그 변명듣겠다고 한시간전에 날린 문자보고 누가 갔으려나요? 너무 긴급해서 기자님들 스케줄 못빼셨을듯. 미디어실 겁나 넓던데. 그니까 그냥 저녁에 횟집잡고 소주나 사라니까. 취중진담이라고 진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