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균선수 이적료가 얼마나 될까요?

by 아이러브숑 posted Dec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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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2013.12.12 00:52
    5에서 8억 사이는 받아야 하지않나 싶네요...
  • 양철북 2013.12.12 00:57
    확실히 임창균은 이번 드래프트 1:17로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꿀 선수였음...
    아무리 못 받았어도 10억 이상은 받았어야죠
  • Reckoner 2013.12.12 00:59
    저는 액수는 일단 재끼고 위에 명단 중에서 구자철 정도 아니면 해당 선수 그대로 트레이드 제안이와도 거절했을겁니다. 아 윤일록은 대표발탁도 있었고 조금 고민 할만 하긴하네요. 물론 지금 몸 값은 더 올라갔겠지만... 아마 윤일록은 경남유스에서 발탁된 선수일겁니다. 좋은 팀에가서 더욱 더 빛을 발한 선수. 아마 임창균선수도 그리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걱정되는건 최근 연봉공개 및 빅클럽 예산 감축으로 인해 이적시장이 위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상황에 이적을 감행한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다른 시기와 비교해서 헐 값에 팔겠다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에이전트들도 자기들이 살기위해 적어도 일단 거래시키고 보자일 수도 있구요.
    어차피 예산 축소가 이루어진 올해가 지나면 선수단 정리를 통해 안정 될 수도 있고, 연봉 공개로 인한 생색내기 가능성도 있는점을 보았을 때 붙잡고 내년을 돌아본다거나 일정이상의 금액을 받지 못할경우 경기력이나 선수 마케팅에 대한 기회비용을 고려했을 때 그냥 데리고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후 FA로 풀려서 이적해도 마지막해 연봉 5천만원은 상대팀에게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불어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이런 시기이기 때문에 더 좋은 클래식 선수를 헐값에 데리고 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17명에게 5억을 써버렸죠. 싸게 팔 줄만 알지 싸게 살 생각은 못했다는 것?...
  • 3류구단 2013.12.12 01:11
    구단이 임창균선수 이적 시 생각했던 비용은 위에 열거된 비용과 많은차이가 있습니다.
    헐값에 부천의 미래를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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