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합니다...부천에 지명되어 이제 프로구나 열심히해보자라고 행복해하고 있을 선수들.. 이런 더러운 곳인지도 모르고... 그리고 제일 불쌍한 사랑하는 기존 선수들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눈물이 다 납니다
팽 당하면서 오늘까지도 연락 기다리고 있는 2013년의 전사들이 안쓰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