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실 여기저기서 비난의견 나오고 안좋은 이야기 들려도
힘들게 만든구단 잘못될까바 제대로 말도 못하고 가슴만 졸였습니다....
아무래도 구단과 감독은 우리를 진짜 핫바지로 아는 모양입니다
누가봐도 무언가 비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게끔 행동하고 서로 몰랐다는 이야기가 말이 됩니까...
구단은 힘없으면 서포터한테 미리미리 조금씩 언질이라도 줘서 강하게 나와줄것을 요청해야지 우리 욕한다고 멀리하고
감독한테 이리저리 휘둘리기만 하고 이게 모하는 짓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번 겨울 아니 전지훈련 가기전에 쳐내야합니다...
못쳐내면 그 이후는 힘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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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천의 예산이 얼마나 될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시에서는 아마 13억인가 될것같은데 그중 벌써 5억 사용...
앞으로 일년 어떻게 운용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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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되는건 이렇게 비난 여론때문에 감독이나 구단이 쫄고있지만 버티다가 내년에 혹시라도 조금 성적이 조금 잘 나올 기미가 보일때
다시 그때 감독 결정이 잘한 결정이구나 하는 분들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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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어떻게 되든 감독 구단 옹호해줘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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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더 강하게 글쓰고 sns등 여러 방법을 통해서 까야합니다!!
반드시 쳐냅시다...
지금 부천은 ?우리가 몇년씩 기다리고 울고 버텨가며 만들었던 우리가 바라던 부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