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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2013.12.15 13:09
    동감입니다. 구단에서 나오는 글에는 그렇게 기본을 따지시는 분들이 정작 본인의 글에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감독이나 구단 직원을 다들 개인적으로도 잘 아실텐데 무슨 벌레만도 못한 파렴치범으로 가정하고, 무찔러야 하는 적으로 생각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 NOWorNEVER 2013.12.15 13:18

    여론호도? 국정원?
    한 사람이 아이디 수십개?
    흣...

    글쓴의도는 알겠는데. 싸가지없게 말하네...

    팬들은 극소수고 죄다 잉여지?
    지금 이 상황에 된소리가 나오는 게 정상이지.

    된소리 한다고 거슬린다네...
    본질 흐리고 앉아 있네.

    ?

    어제 회포는 잘 푸셨는지요?

  • 쇠돌이 2013.12.15 13:23
    예 쪼잔하죠 기본적인걸 가지고 시비를거니 얼마나 쪼잔합니까. 근데 기본도 못 지킬정도로 글이 개판이라 댓글달았네요
    몇 시간을 줬는데 6페이지 작성하면서 기간 넘기고 오타확인도 안하나요
    공개적인곳에 올려놓은 구단의 공식해명 수준이 저렇다구요
    하다못해 대학 레포트도 기간 넘기고 오타체크 안하면 안 읽힙니다
    그리고 글 전체에서 풍기는 경력 딸리면 닥치고있으라는 뉘앙스는 뭔가요?
    축구 조금봤으면 펜페이지에 글도 못 씁니까?
  • 김동준 2013.12.15 13:28
    도는 형님도 넘으시너요.
    아이디 돌리기라.ㅋㅋㅋㅋ 그거 역시 해본 사람들입에서만 나오는 얘기.
    한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팬페이지는 형님이 아는 헤르메스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예전에 있던 사람들중에서 형님 이름 모르는 사람 많아요.
  • kbs 2013.12.15 13:43
    소모임 늬앙스가 느껴지네요.
    분탕질 하지 맙시다.
    실질적 책임자 문책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어물쩡 넘어가자는게 주요점인것 같은데 그래서 요꼴 되었습니다.
    이 상태면 팀 존재 의미가 없지 않나요?
    확실한 분이 세명(곽경근,이상기님,정민님)인데 곽경근만 나가는걸로 분탕질 하지 맙시다.
  • kbs 2013.12.15 13:47
    그리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따로 있는데 그 사람을 욕하는 사람보고 욕하지 말라는건 뭔가요?
    물론 욕이란게 잘못된거라면 잘못된거지만 지금 이 상황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단순 실수 입니까?
    암묵적으로 실무자들의 묵인아래 장기적으로 이뤄진 일들 아닌가요?
    욕인게 다행입니다.
    본질을 흐리게 하지 맙시다.
  • 패륜박멸 2013.12.15 13:57
    저 이경합니다.
    구단만들때 많은 분들의 노고가 들어갔습니다.
    물론 큰 역할을 해내셨던 분들이 분명 존재하고 구단 프런트에 계시는 몇몇분들이 그 역할을 해내셨다는 것도 압니다.
    감사한 마음도 항상 가지고 있죠.
    그런데 그 분들뿐만 아니라 여러 헤르메스들이 힘을 모아 만든게 이팀입니다.
    형님만 이팀 만드느라 생업포기하고 개고생했나요?
    팀 만드느라 개고생했한 사람앞에는 암울한 크삼리그 5년간 개고생은 명함도 못내는건가요?

    그리고 왜 이렇게 권위적이세요?
    솔까 여기 저를 비롯해 형보다 존나 오래되고 형보다 부천축구 몇백경기는 더 본사람이 수두룩한데
    나 짬찼으니 이정도는 얘기할 수 있다. 1~2년된 애들은 모르겠지만 나 축구 오랜본 놈이다. 이게 뭔가요?

    물론 말씀하시고자 하는 부분은 이해합니다. 목적은 모두 같은 생각일테니까요.
    하지만 화난다고 무작정 찾아가고 따지고, 개인적인 친분으로 얘기하고 그런건 해봐야 소용없는거 뻔히 아시잖아요.
    공식화된 절차를 밟아 움직여야 우리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고 그래서 준비중인거고 그 사이 팬들끼리 개소리 뻘소리 짓걸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냥 아닥하고 있을까요?
    서로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이해 하고 갔으면 합니다. 게시판에 원색적인글이 많아 진건 저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ps. 오탈자얘기를 하셔서 말꼬리 남깁니다.
    오타가 있다고 내용 이해못할 정도의 국어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마 헤르메스내 없을껍니다.
    또한 그 오탈자가 치명적인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구단이름 달고 나오는 문서에서의 오탈자가 말이 되냐는 겁니다.
    형이 회사생활을 어디서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회사이름달고 나가는 외부문서, 보도자료에 오탈자 있으면 안됩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그런 오탈자가 포함되 있는 문서가 있는지
    그리고 오탈자가 포함되 배포되었다 하더라도 즉시 수정안내문을 공고하는것이 맞는 절차입니다.
    프로니깐 프로답게 하라는 기본적인 요구인거죠.

    아무쪼록 기분 상해마시고 좋은 방향의 해결점을 찾기위해 같이 고민했으면 합니다.
  • 부천축구 올 시즌 중반부터 본 좆만이가 끌 써서 죄송합니다.
  • 아티스트 2013.12.15 14:03
    형님은 저랑...쐬주나 한잔 합시다.
  • pedro 2013.12.15 17:44
    글 중간에 그렇게 예의 따지며 예의 차리라고 강의하신 분이 왜 공개적으로 쓰는 글에 반말 작렬이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못배워서 그런가.
    그리고 여기에 무슨 글을 쓰든 그건 자유라 뭐라 안하니까 자격 운운하는거 그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권위라는게 남들이 자연스럽게 인정해 주는거지, 나는 이런 자격 된다 백날 외친다고 없던게 생기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름 몰랐는데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 메쉬 2013.12.15 18:01
    어따대고 훈계질이신지....
  • 일단, 격앙되신거 같은데 진정하시고..
    만나실 분들 만나셔서 얘기좀 나누시고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구단에서의 답변이 나온만큼, 헤르메스 차원에서의 대응을 기다리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바티스투타 2013.12.15 21:01
    저도...부천축구본지 몇년됐는데...이름몰라죄송하네요... 헤르메스도 소모인체제때라고해야하나...?! 여튼 소모임 활동도 좀했었구요... 근데
    축구본지 얼마안된사람들이나 헤르메스활동 안하는사람을
    벌레보듯 하는 몇몇분들때문에 지금은 그냥 몇몇 친한사람들하고만
    경기장을 찾고있습니다.... 점점 줄어가는 엔석보면 그냥 씁쓸하기만 합니다...
  • 아 뭐 그럼 서포터한지 일이년 됐거나 그냥 일반팬은 구단프런트랑 감독이 팀을 말아먹든지 말든지 가만히 입다물고 있어야겠군요? 서포터 오래한게 뭐 벼슬이라도 되나요?? 서포터들이 물론 팀창단하고 프로 오기까지 많은 노력한건 알고있고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이 팀이 그런분들만을 위한팀이 아니지 않습니까? 방법이 어떻든 경력이 어느정도든 다 팀을 생각하는 마음은 똑같은건데........ 님같은 분들때문에 서포터에 적응못하고 팀에 애정 갖기도 전에 경기장 떠나게되고 서포터석에서 경기 못보는겁니다. 서포터석에 그리고 일반 관중석에 점점빈자리가 늘어가는게 과연 팀성적때문만일까요??
  • 아, 죄송하군요....님이 저보다 연배가 어찌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모두가 보는 팬페이지에서 너무 막 지르시네요....
    작금의 상황은 부천팬이 된지 얼마가 됐건 이것이 중요한건 아닌듯 싶고.. 팬으로서 할말은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진격의레드 2013.12.16 01:47
    유공때부터 봐온 사람인데요... 당신이 서포팅 하는 팀과 내가 서포팅 하는 부천FC가 같은 팀이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귀국하신 것 같은데 편히 쉬다가 들어가시죠...
  • 유영민 2013.12.16 02:51 글쓴이
    예, 뭐 읽는 사람이 읽고 싶은데로 읽는거 뭐라고 할 생각은 없지만요. 해석은 참 여러가지네요. 댓글을 달기 싫었는데 여러가지 해석들이 나와서 반박 조금만 하겠습니다. 먼저 제 댓글에 기분 나쁘실지도 모를 분들께 미리 사과드립니다.

    ID부분은 지금 댓글에 언급하기 싫었는데, 동준님도 그부분에 대해서 깨끗하시잖아요. 그쵸? 저도 깨끗합니다. 그냥 알뿐입니다.
    이부분이 기분 나쁘신분 계신가요? 본인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부분이겠지요?

    이런 뭐 같은 글 올린 이놈은 누구야? 라고 궁금해 할꺼 같아서 나 이런 놈이요 라고 미리 얘기한게. 짬 대우해달라고 한겁니까?
    대우받고자 글을 썼다면 개인적으로, 절 아는 사람들이 누구나 제게 미쳤다고 얘기했던 그 미친 챌린져스리그 때의 기부를 들먹이면서 나 이런 사람이야 라고 떠들었겠죠. 상식적으로 안그런가요?
    서포터 생활한지 얼마안된 분들은 당연히 저를 모르니까. 모를겁니다. 라고 말한게 당신들이 날 알어? 나 이런 사람이니까 알아서 기어? 이런식으로 보이던가요?
    나 이딴 새끼니까 짬 안되는 너희들은 그냥 글도 쓰지마? 라고 글쓴부분이 있나요? 된소리 하지 말자고 얘기한게, 짬 얼마안된사람은 게시판에 글쓰지마. 이렇게 보이던가요? 그 논리라면 활동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들은 다 된소리 쓰신다는 얘기인가요? 그건 아니지요. 전 분명히 게시판에서 된소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제하고 나한테 연락해라. 소주한잔하면서 나랑 같이 지랄하자. 라고 쓴 사실과 그렇게 글 쓸꺼면 아예 쓰지 말자. 라는 사실은 있어도 짬 없는 사람은 글 쓸자격도 없어. 라고 쓴 적은 없네요. 뭐 제가 이렇게 하지 말아라. 라고 글 썼다고 갑자기 바뀌지는 않겠지만요.
    저보다 한참을 써포터 생활을 오래한 형님들, 누님들, 동생들도 있습니다. 제가 미쳤다고 나 짬 대우해줘! 라고 쓰겠습니까?
    나 구단가서 지랄할껀데 난 그럴자격 있어! 이 말이, 나 잘났으니 너희들은 글 쓰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라고 보이나요?
    전번 올렸으니 나한테 열받는 놈 다 전화해 함 붙어!! 이렇게 쓴겁니까? 소주한잔 하면서 같이 욕하자는 말이 싸우자고 올린겁니까? ㅡㅡ;;
    내가 무슨 본질을 외도 합니까?
    구단직원들 일 못하면 욕해야죠. 능력안된다고 생각하면 아파도 도려내야겠죠. 그런데, 헤르메스내에 있는 그 가족들이 그런 글들을 보면 그 상처 어찌할려고 합니까? 그래도 잘못한거니까 그딴건 내 알바 아니야!! 이건가요? 이름을 거론하지 말던가요.
    왜 그렇게 쓴건지 나 이해 좀 시켜 달라는게 본질을 외도하는겁니까? 이게 구단직원들 쉴드 치는 겁니까?
    여러분 남편, 아버지가 그렇게 욕 먹으면 기분 좋습니까?
    욕할꺼 있으면 나랑 같이 만나서 소주한잔 하면서 같이 지랄하자. 라고 쓴게 구단 쉴드친거고, 짬 없는 사람들은 떠들지마. 이런 뜻으로 보이던가요?


    예 불특정 다수를 향해 존대말 대신 반말로 글 쓴 부분은 저도 선택을 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부분이 기분 나쁘신분들께는 사과드리겠습니다. 더욱이 그부분이 활동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께 상처가 되었다면 그것 또한 사과드리겠습니다.
    오타부분에 대해서는 패륜박멸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바이구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권위을 내세웠다는지, 짬 없는 사람들 얘기하지마. 같은 글을 쓴것 마냥 호도 하지는 맙시다.
    개인적으로 경기장에서 다 같이 웃고, 울고 한 형님, 친구, 동생들한테 미쳤다고 권위를 내세웁니까?
    그저 전 팀이 없어지는 최악이 상황이 나오지를 않길 간절히 원할뿐입니다. 소모임 뉘앙스가 난다고 한분이 계시던데 분명히 제 개인적 글이라고 글 첫부분에 올렸으니 오해마시길.
    소모임간에 의견이 충돌이 있었다고 상대방 소모임 사람들의 의견은 무조건 반대야 라는 그런 생각은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이 댓글에 또 반박하시는분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 의견에 다시 반박하거나 이유를 만들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의미를 이해해주실분들은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동생이 말했던것 처럼 대표자 회의에서 의결 될 앞으로의 진행상황 조용히 지켜나 보겠습니다.

    (휴대폰으로 작성한거라 오타가 있을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유니짜장 2013.12.16 11:07

    유영민 님에게 달린 댓글

    다른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해서 댓글 달았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 이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건가요?
    한두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해능력 부족일 수도 있겠지만 이건 글쓴이의 능력부족 아닌가요?
    예를 들어 "구단직원들 일 못하면 욕해야죠. 능력안된다고 생각하면 아파도 도려내야겠죠. 그런데, 헤르메스내에 있는 그 가족들이 그런 글들을 보면 그 상처 어찌할려고 합니까? 그래도 잘못한거니까 그딴건 내 알바 아니야!! 이건가요? 이름을 거론하지 말던가요. 왜 그렇게 쓴건지 나 이해 좀 시켜 달라는게 본질을 외도하는겁니까? 이게 구단직원들 쉴드 치는 겁니까? 여러분 남편, 아버지가 그렇게 욕 먹으면 기분 좋습니까? "
    이 말은 구단직원이 일 못하면 욕들어도 당연하다는 말이 아니라 구단직원도 가족이 있으니 욕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정말 제가 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공과 사는 구별합시다.
    유급이면서 일 못하는거 한두번이고 가벼운 사항이면 실수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돈 얼마가 아까운게 아니라 금액 크고 적고를 떠나 돈을 받으면 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야 하는건 공적으로 당연한 사항입니다.
    지금 공적인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사항이 가벼운 사항이 아니고 중대한 사항이 실무자의 잘못으로 구단이 이렇게 위태한 사항인데 사적인 개념으로 접근 하신것 같네요.
    구단직원 너무 두둔하지 마십시오.
    욕하는 사람도 입 아프고 마음 아픕니다.
    욕해서 기분 좋은 사람 하나 없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아닙니다.
    다 똑같습니다.

    구단 실무자는 이번일을 반성하고 다른 일자리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 NOWorNEVER 2013.12.16 12:11

    유영민 님에게 달린 댓글

    에휴... 애쓴다.

    글쓴양반, 당신이 갖다 붙인 제목이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이미 제목에 나와 있잖은가.

    제목 생각 안나??

    그러면서 어디 아전인수격 변명이야

    당신이 헤르메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알겠어. 그래서 몹시 불쾌하고.

    나 이런 말투 안 쓰는데?당신에게 눈높이 맟춤식으로?써주는 거야.

    뭐이리 쓸데없이 길고 장황하게 써놨어.

    요약하자면,

    한 사람이 아이디 수십개씩 돌리면서 여론호도하지 말고

    구단까지 말고 곽경근만 까

    그렇게 해서 구단 망하는 꼴 보고 싶으냐?

    팬들이 문제. 이게 하고자 했던 말이잖아.

    팬들 졸라 얕잡아 보지 말고, 소수에 잉여에 극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네가 구단을 믿는 10분의 1만큼이라도 팬들의 자정능력을 믿어봐. ?

    맨 마지막 오타얘긴 뭐야? 소심한 양반. ㅎ?

    ?

    튼, 긴말 필요없고 !?

    단 한마디만 내가 할게.

    "팬들의 죄책감을 강요하는 새끼가 혹 있다면, 단언컨대 그 새끼는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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