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짬이 나서...들렀는데...
오늘 그 분께서 큰 일 하셨네요.
포털 메인에 뉴스 걸리기 힘든 2부리그 팀을 메인에 올려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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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정현민 선수가 생각나서, 그가 남긴 글들을 쭉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마지막 글에서...괜히 눈물이 핑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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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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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전의 부천의 마지막 경기도...
정현민 선수의 마지막 경기도...
임창균과 김덕수의...부천에서의 마지막 경기도...보지 못했네요.
항상 그랬어요...내년에도 같이 있을 것 같은...
한 번 당했는데도...또 당하고 앉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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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거지같은 새끼들 때문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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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빠른 No.11"을 다시 보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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