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SK 용현동 숙소 시절 아는 형님께서 숙소에 몰래 잠입해 빨대 건조대에 걸려있던 유니폼을 쌔벼서 보관하다 제게 준거였는데...
저희집이 지금은 이렇게 살아도 기묘사화때 줄을 잘못서서 지방으로?도망가기 전까지는 그래도 괜찮은 양반집안이었는데(여러분도 줄 잘서세요~)?부끄럽게도 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네요.
혹시 이거 가지실 분 계신가요? 원하시는 분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없으면 개막식때 화형식 진행하도록 할게요.
재수없는 15번 아무도 박고 못 뛰게 영구결번 시켜야 합니다. 생각해보니 9번인적이 더 많았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