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올림픽은 분위기가 정말 축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예전처럼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 소식에 일희일비 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여자 피겨 빼고...)
저 역시도...성적이 뛰어나지 않은 선수들에게도 감동 받고...
선수가 약빨고?미쳐서... 설렁설렁 하지만 않는다면... 꼭 우리나라 선수가 아니더라도
그 모습이 너무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는 여자 컬링과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선수 등...
결과가 너무 뻔하지만...혹시나 하는 기대감(?)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참 감동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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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천은 아니라는....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패배는 어떤 이유도 핑계라는... 지면 속이 뒤집어진다는...
후유증이 오래 간다는....우리 선수들은, 걸개 문구처럼, 염통 터지게 뛰더라도 이겨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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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겨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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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도 생각나고... 우리 따라하던 걸개도 생각나고...
말도 안되는 "032더비"라는 말을 만들어 내던...
이정수의? 더러운 수비에 격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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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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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