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목표치 만큼 유니폼을 팔지 못해 재고가 대량으로 발생하였고 , 이로 인해 2014년판 새 유니폼이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작년 유니폼이 많이 안팔렸다는 이유로 올해 유니폼까지 출시하지 않는다는것이 말입니다.그래도 k3(챌리그)시절에는 매년 유니폼 디자인 기대하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어째 프로 진출하고나서 이런느낌이 사라지니 참 이상합니다(몇년째 한결같은 상주상무보다 낫다는 걸로 위안삼으렵니다)
재고.. 작년에 목표치 만큼 못 판 유니폼이 올해 과연 잘 팔릴까요? 구단과 두사커측에 묻고싶네요.. 얼마나 팔릴꺼라 기대하시냐고요..
차라리 재고처리를 한다하면 새로운 유니폼을 제작하고 새유니폼 구매시에 1+1식의 사은품으로 처리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구단은 확실히 느꼈으면 합니다. 작년 공모전 당선작 채택안하고 자체디자인 한 유니폼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를 말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작년 유니폼이 많이 안팔렸다는 이유로 올해 유니폼까지 출시하지 않는다는것이 말입니다.그래도 k3(챌리그)시절에는 매년 유니폼 디자인 기대하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어째 프로 진출하고나서 이런느낌이 사라지니 참 이상합니다(몇년째 한결같은 상주상무보다 낫다는 걸로 위안삼으렵니다)
재고.. 작년에 목표치 만큼 못 판 유니폼이 올해 과연 잘 팔릴까요? 구단과 두사커측에 묻고싶네요.. 얼마나 팔릴꺼라 기대하시냐고요..
차라리 재고처리를 한다하면 새로운 유니폼을 제작하고 새유니폼 구매시에 1+1식의 사은품으로 처리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구단은 확실히 느꼈으면 합니다. 작년 공모전 당선작 채택안하고 자체디자인 한 유니폼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를 말입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어 지루해 하는 팬들을 위해 신유니폼 출시 같은 것들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행사가 될 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뭐 후원사 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겠죠.
뭐 일단 팀 분위기가 많이 저하된 상태에서 용품 후원 계속 가는 것 만도 내심 한편으로는 고맙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적인 상호 협조의 측면에서 일방적 도움을 받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ㅎㅎ)
1+1 처리 같은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었을텐데 아마도 프리시즌 구단 상황을 봤을 때 그 정도 제안 생각하기는 어려웠겠죠.
에효... 올 해 구단상황 좋아지고, 안정되면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