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전교에 표를 뿌린것 같은데 별로 좋은현상은 아닌것 같네요 유료관중이 1000명은 넘을라나...(그나저나 티켓디자인이 바뀌었다니 놀랍군요)
체육시간에 전교에 표를 뿌린것 같은데 별로 좋은현상은 아닌것 같네요 유료관중이 1000명은 넘을라나...(그나저나 티켓디자인이 바뀌었다니 놀랍군요)이전에도 한번 지적된것 같은데 또 성인티켓을 뿌렸군요. 개막전때 제값내고 들어가면 병신되겠습니다.
제발 저 티켓 받은 분들은 경기장 안오는 한 이 있어도 암표상 한테 넘기지를 말기를 바래야 하나요.
아님 학생들 한테 뿌렸으니 성인은 저 초대권으로 입장금지를 시켜야 하나요.
홍보 마케팅 팀장 새로 온걸로 알고 있는데 실적 낼려고 오자 마자 너무 오버 했네요.
넘치는 것보다 모자란게 훨씬 나은데..
일요일날 작년처럼 초대권 들고 장당 3~5천원에 파는 암표상들 판치겠네요.
지난주에 탄천갔더니 주주초대권으로 암표 팔고 있더군요. 장당 7천원에..ㅋ
매표소 앞에서 대놓고 호객행위하던데 제지하는 사람 하나 없더군요.
그나저나 시즌권구입, 인터넷예매, 현장매표소에서 구입한 사람들만 호구 되겠습니다.
공짜표도 아니고 그냥 2000원짜리 티켓이네요. 암표상이 한 5천원 받을까요? 으이그~~~~!!!!!
?
감사결과 보니 공짜표좀 그만 뿌려라!! 이러던데, 여전히 생각이 없으신가...
티켓에 학생전용이라고 써놓고 학생들?공짜로 들여보내면 좋잖아.. 우리의 미래인데...
성인권은 극소량만 찍어놓던가. 2000원 내고 들어오는 저 티켓은 뭐냐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