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3주?
선수가 자기가 살아온 인생의 반 이상을...
거의 15년 이상을.. 해 온 목숨과 같은 축구인데...
축구를 때려치고,
죽고싶었다고.. 자살하고 싶었다고...
폭행만 했겠습니까?
선수한테 모욕적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겠지
무슨 이게 영화냐? 쌍팔년도냐?
진짜 부끄러운줄알아라
본인 아들이라고 생각했으면.. 가족이라고, 내 선수라고 생각했으면
그렇게 폭행했겠냐?
니들한테 주는 돈 아깝다 아까워
운동장에서 부천fc.. 앞으로 나아질 거라고 믿고..
가족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했건만...
ㅆㅂ
인간 쓰레기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