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라도 폭행은 용납될 수 없고 정당화 될 수 없는 범죄행위입니다. 하물며 프로선수를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다른 사람들이
보는데도 불구하고 마구 얼굴이며 허리를 때렸다고 하니 참 이런 코치가 지금도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를 않네요.
선수는 코치에게 영문도 모르게 마구 맞고 거기다 다른 선수들이 때리는 모습을 보고 나중에 위로를 했는가 본데 그 선수는
그게 더 ?창피하고 죽고 싶었다고 하는데 정말 눈물이 납니다.
아니 선수는 몸이 생명인데 이런 프로선수를 얼굴이고 허리고 그리고 정강이까지 마구 때려 허리라도 다치게 되면 도대체
이거 어디다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그리고 다음 경기에는 아예 출전도 안시키고 참 이거 뭐 아마추어도 아니고...미치것습니다.
코치가 때리는 것을 감독이 보고서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거 이게 더 화가 나고 분하기만 하네요..
부천축구가 좀 재밌고 지더라도 정당하게 지고 ?좋은 축구를 하면 당연히 시민들이 응원하고 자랑스러워할텐데 뭐
이렇게 폭행사건이나 나고 하면 뭐 참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하잖아요..
때린 코치는 당연히 축구계에서 영원히 아웃시켜야 하고 ?왜냐하면 폭행을 절대 고칠 수 없는 고질병이기 때문입니다.
코치를 제대로 조치하지 않은 최진한 감독도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요.
최진한 감독을 엄청 좋아해 응원도 많이 하고 자랑스러워 했는데 뭐 이렇게 실망을 주고 마네요..
부천fc 1995 참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오늘처럼 부끄러운 날이 없었네요...
그리고 자기가 불렀는데 그냥 갔다고 그냥 때리다니.이거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