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구단직원 바뀌지 않으면 감독 누가 오더라도 같은일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이 좆같은 구단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내보아도 전혀 바뀌는것 없이 또 이런일이 벌어지고 마는군요.
찰나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행동은 절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근원인 구단직원 역시 마찬가지구요.
현재의 직원이 바뀌지 않는 이상 이 구단의 희망 같은 씨앗을 피어나지 않습니다.
현재 부천구단을 맡고 있는 김진형씨는 빨리 연맹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리고 본연의 업무에 맞게 일을 하셔서 한국축구에 조금이라도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십시오.
당신이 부천에 있는동안 뭐가 바뀌었고 뭐가 달라졌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한국축구가 계속 제자리 걸음이라는 생각만 확인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유급 구단 직원 여러분!!
제발 이젠 서로를 위해 안녕합시다.
본인의 이익을 위해 많은 부천팬들을 희생시키지 마십시오.
정말 안타까워서 이야기 드립니다.
정말 명심하십시오.
구단 직원 물갈이 되기 전엔 누가 와도 변하지 않습니다.